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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2026-W40 · 3일 기준
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 👉 한동훈의 DMZ 방문과 지뢰 사고 공개를 두고 국익 행동인지 퍼포먼스인지 논쟁이 붙었다.
김수민 오창익 5명 중 2명은 정치적 퍼포먼스로, 2명은 군사 기밀 누설 우려로, 1명은 정당한 문제 제기로 봤다.
정필승 김남희 박창환 어그로 끄는 장사가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점을 근거로 든다.
정필승 수색 과정 전면 공개 요구는 국가 기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흘릴 수 있다.
김남희 백운기 다만 이 사건을 국민이 관심 갖게 만든 점은 잘한 지점으로 본다.
박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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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국익 위한 정당한 문제 제기 정치적 퍼포먼스·어그로 외 1갈래 · 4명 비판
정치적 퍼포먼스·어그로 2명 군사 기밀 누설 우려 2명 국익 위한 정당한 문제 제기 1명
“어, 저는 뭐 잘한 지점도 있고 좀 우려스러운 지점도 있고 그래요. 뭐 잘한 지점은 어, 이 사건에 대해서 조금 더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그런 뭐 정말 온 이제 이슈가 됐잖아요.”
국익 위한 정당한 문제 제기 “하라고 하죠. 뭐 사실 뭐 한동훈이 이런 식으로 어그로 끄는 식의 장사를 한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이 지뢰라는게 그렇잖아요. 지뢰라는 거는 이제 사람”
정치적 퍼포먼스·어그로 “그러니까 이제 본격적인 선동가 반열에 들었은 것이죠. 예, 그러면서 저렇게”
정치적 퍼포먼스·어그로 “그래서 그니까 국민들의 또 피해가 생길 수도 있는데 이제 그 관련된 수색 과정에서 모든 걸 공개하라 막 이렇게 또 압박을 했잖아요. 근데 사실 그 모든 과정들이 국가 기밀일 수도 있고 그 과정에서 또 오히려 우리의 그”
군사 기밀 누설 우려 “김병주 의원은 더군다나 지금 뭐 이런저런 그 소리를 떠들어되는 한동훈이 결국은 군사 기밀을 지금 누설하고 있다. 이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거 한번 띄워봐 주세요. 한동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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