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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2026-W40 · 3일 기준
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 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 여부가 쟁점이 됐다.
김수민 오창익 찬성은 2명, 반대는 2명으로 갈렸고 실효성부터 따지는 쪽도 있다.
김철근 차호 신인규 박지원 김정은이 확성기를 골칫거리로 싫어하니 예외로 둘 필요가 없다.
김철근 차호 다만 우리가 입을 피해까지 고려하면 실효적 조치가 아니라는 쪽도 있다.
신인규 한편 확성기를 틀면 북한이 더 세게 나와 접경 주민이 피해를 입는다.
박지원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2명 · 확성기 재개해야 중립 1명 확성기는 실효적 조치 아님 외 1갈래 · 2명 비판
확성기 재개해야 2명 확성기는 실효적 조치 아님 1명 접경 주민 피해 우려로 반대 1명 신중 검토 후 결정 1명
“예외로 둘 필요는 없다. 확성기까지도 왜냐 확성기 부분에 대해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되게 골치아파하고 굉장히 안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잖아요. 음.”
확성기 재개해야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대북 확성기는 제가 봐도 아닌 거 같아요. 그거는 우리가 또 입을 피해까지를 고려하면 실효적인 조치는 아닌 것 같고 제가 볼 때는 박상수 변호사님께서 주권 국가가 왜 한 마디도 못 하냐 북한에”
확성기는 실효적 조치 아님 “근데 뭐 무작정 빨리 대북 확성기를 틀어라. 어떻게 해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게 과연 도움이 되는 것이냐. 그리고 맨 처음에 왜 빨리 조사 안 하냐? 아, 그 일 가지고 추석 열흘 동안 계속했잖아요. 그 얘기를.”
신중 검토 후 결정 “창고에서 확성기 다시 꺼내야 된다고 보. 예. 다시 꺼내야 되고 이게 북한 입장에서는 그 확성기 자체가 너무 치를 떨며 싫어하더라고요. 왜냐면은”
확성기 재개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확성기 넣으면 더 세게 나요. 예. 그래 가지고 접경 지역 우선 여기서 가까운 김포, 강화도 주민들이 어떻게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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