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
ISSUEMAKER

이재명 외교 지지율

지지율 하락탄핵 가능성보수 비판 주도

지금 논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과 실정을 둘러싸고, 이것이 추석 이후 탄핵 등 정치적 국면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두고 갈리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김태규가 추석 밥상머리에서 정부 실정이 화제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고, 이영풍도 최근 지지율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추락하고 부정 평가는 상승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부정적 전망을 내놓았지만, 이영풍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추석 이후 탄핵 가능성을 질문하는 수준까지 논의를 확장했습니다. 반면 이 문제를 둘러싼 진보 진영의 반론이나 다른 해석은 제시된 발언에서 확인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보수 진영의 비판과 전망이 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판 64%중립 29%우호 7%

패널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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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이영풍답변 인용

    “지금 지지율 조사를 지난 한 9주 정도 쭉 보면은 지속적으로 긍정 지지율은 추락하고 있고 부정 지지율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추석 한번 민심 돌고 나면은 추석 이후에 이제 좀 바람이”

    2026.09.25이영풍TV
  1. 김태규답변 인용

    “그런데 지금 기본적으로 지지율 빠진 이유가 어디서부터 시작했습니까? 부동산부터 시작하고 주식부터 시작했지 않습니까? 부동산 주식으로 흘러 나오고 거기에다 인사실패로까지 이어지는 이 시스템을 딱 보면은”

    2026.09.25이영풍TV
  1. 김태규답변 인용

    “그 대충 일단은 추석 밥상머리에서 대화 주제는 이제 김성원부터 시작을 안 하겠습니까? 그러면서 이제 강식 이제 관두으니까 이제 저 얘기까지 이어지면서 쭉 이재명 대통령의 실정에 대해서”

    2026.09.25이영풍TV
  1. 이종훈답변 인용

    “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불행이지만 국정이 이러면 전반적으로 뭐 제대로 안 돌아가잖아요. 원활하게 밑에서 이렇게 명령도 좀 잘 안 따를 것이고 공무원들 복지부동할 거고 그 모든”

    2026.09.24KBC 뉴스
  1. 이종훈답변 인용

    “뭐 임기 시작한지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2년차 뭐 들어가자마자 지지율이 뭐 30% 떨어지고 20% 대까지 갈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2026.09.24KBC 뉴스
  1. 이종훈답변 인용

    “국정이 이러면 전반적으로 뭐 제대로 안 돌아가잖아요. 원활하게 밑에서 이렇게 영도 좀 잘 안 따를 것이고 공무원들 복지부동할 거고 그 모든 국정이 약간 마비 상태 비슷하게 이제 흘러갔을 경우에 그 손해는 결국”

  1. 이종훈답변 인용

    “이러면 사실은 이제 어 조기 레임덕 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조덕 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불행이지만”

  1. 이종훈답변 인용

    “않았는데 2년 차 뭐 들어가자마자 지지율이 뭐 30%대 떨어지고 20% 대까지 갈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1. 이종훈답변 인용

    “지지율이 이게 최대 이슈가 되지 않을까? 그야말로 온 국민이 걱정하는 대통령 지지율이라고 제가 표현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그”

  1. 이준우답변 인용

    “전망하십니까? 저는 많은 국민들이 이번 추석 기간 동안 이재명 정권의 실정도 얘기하겠지만 저는 그 이재명 정권 내 흑막 뒤에 있는 검은 실세들 얘기를 많이 할 것 같아요. 지금 이제 인사농단 이거에 대한 책임이”

    2026.09.23매일신문
  1. 이민찬답변 인용

    “아 뭐이 추석 지금 명절 밥상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생겼어요. 아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얘기할게”

    2026.09.23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못 합니다. 그니까 순수하게 무능력 이슈로 지금 떨어지는 부분 그 부분이 너무 커요. 더군다나 반도체”

    2026.09.22문화일보
  1. 박민영답변 인용

    “근데 이재명 정권은요. 지금 제가 봤을 때 뭐 공소 취소 논란 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지만 본질적으로 일을 너무”

    2026.09.22문화일보
  1. 이정주답변 인용

    “우리 보통 말하면 지지율 추세 추세가 지금 결국은 그 하락 추세를 멈췄다. 지지선을 만들었다. 네. 이제 하방선이 하나 만들어진 거죠. 이제 당장 V자로는 잘 못 가니까. 네. 크니까요.”

  1. 이정주답변 인용

    “지금 청와대 내부에 이제 전체적인 조금 김승원 후보자 낙마 이후에 좀 어수선한 지금 그 분위기가 있어요. 근데 지지율은 어 어쨌든 리얼미터 기준으로 반등했더라고요. 예. 오늘 자 보니까 1% 포인트 정도.”

  1. 박성태답변 인용

    “이재명 대통령의 여러 지지율 문제를 보면 이런 문제도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비유적으로 표현한다면은 김승원 후보자의 지명 관련해서는 중도측에서 비판을 하고 중도나 보수 쪽에서 강한 비판을 하고 또 김지용”

  1. 백운기답변 인용

    “이재명 대통령 힘들 것 같아요. 이 지금 이제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유를 꼽지 않습니까? 뭐 부동산 때문이다. 청년 정책이다. 연임개헌 공소 취소다. 거기에다가 또 검찰 개혁이 부족하다. 뭐 이런”

  1. 백운기답변 인용

    “음. 그런 생각을 저는 합니다. 한번 기조 변화 말고 스타일에 한번 변화를 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도 뭐 사실 뭐 옷이 많지 않아서 있는 옷으로 막 바꾸고 그러는데 제가 매일 이옷만 입고 나오면은 여러분들 좀 그렇지”

  1. 백운기답변 인용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는 걸 좀 줄이고 참모들이 나서도록 하는 것은 어떤지 그리고 지금 몇몇 장관들 빼놓고는 일부 장관들 이름을 국민들이 잘 몰라요. 대통령에 가려 있는 거죠. 그러면 장관들한테 좀 더 많이 정책을”

  1. 백운기답변 인용

    “저는 한번 이런 입장을 밝히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제는 조금 한번 바꿔 볼 필요는 있다. 국정 기조를 바꾸라는 것은 아닌데요. 스타일은 좀 바꿔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오픈해서 공개하고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