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도전
연찬회 참석 의사를 밝히며 장동혁 체제에 대해 중립적 입장 박근혜를 끌어들이는 것은 대표 흔들기로 답답하고, 대안 논의 자체가 비겁하다고 비판 당내 개편 방향에 대해 균형 잡힌 평가를 내림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아주 비겁하죠. 어, 지금 삼선의 임이자 의원을 장동혁 대표가 새 정책위의장에 추인을 했습니다. 그 삼선들 중에서도 뭐 임이자 의원은 정책위의장이 됐으니까 그런데 은근히 다른 생각 가진 사람들이 꽤 있다고 들었어요.”
2026.08.20펜앤마이크TV
“오죽하면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이런 국민의 힘의 어떤 대표 흔들기에 끌어들이려는 것인지 좀 답답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6.08.20펜앤마이크TV
“이제 거의 약간 무게출을 이제 개혁적으로 기울인 거라고는 저는 보는데”
2026.06.25동아일보
“이번에 보면은 모든게 약간 장동혁 프리 저이 오세훈 시장이 제일 저 불편한 여당 나와서 한 장동혁 우세 어떡할 거예요?”
2026.06.04YTN 라디오
“근데 장동혁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장동혁을 멀리한 사람들이 그나마 선전했어요.”
2026.06.04YTN 라디오
“원내대표 나가겠다는 말이 굉장히 와닿습니다.”
2026.06.04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