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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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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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끌어들이는 것은 대표 흔들기로 답답하고, 대안 논의 자체가 비겁하다고 비판

유의동 도전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아주 비겁하죠. 어, 지금 삼선의 임이자 의원을 장동혁 대표가 새 정책위의장에 추인을 했습니다. 그 삼선들 중에서도 뭐 임이자 의원은 정책위의장이 됐으니까 그런데 은근히 다른 생각 가진 사람들이 꽤 있다고 들었어요.”

  2. “오죽하면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이런 국민의 힘의 어떤 대표 흔들기에 끌어들이려는 것인지 좀 답답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