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끌어들이는 것은 대표 흔들기로 답답하고, 대안 논의 자체가 비겁하다고 비판
유의동 도전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주 비겁하죠. 어, 지금 삼선의 임이자 의원을 장동혁 대표가 새 정책위의장에 추인을 했습니다. 그 삼선들 중에서도 뭐 임이자 의원은 정책위의장이 됐으니까 그런데 은근히 다른 생각 가진 사람들이 꽤 있다고 들었어요.”
“오죽하면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이런 국민의 힘의 어떤 대표 흔들기에 끌어들이려는 것인지 좀 답답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