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이재명비판
지금 논의는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사랑·결별을 언급한 발언의 성격과 의미를 두고 갈리고 있다. 보수 진영에서는 최대현과 이민찬이 이를 이재명 정부와의 선 긋기, 나아가 민주당 내 분열의 신호로 해석하며 부정적이거나 분석적인 톤을 보였고, 진보 진영에서는 김어준의 감정 표현이 언론으로서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개인적 감정이라 재단하기 어렵다는 유보가 함께 나왔다. 하어영은 김어준이 '사랑의 시기'가 끝났다는 메시지를 냈다고 전하며 논의의 출발점을 제공했고, 여선웅 등은 사랑·우정을 앞세운 표현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으며 한 출연자는 이를 쌍방과실 주장에 대한 립서비스로 비판했다. 임세은은 당사자가 아니어서 감정을 재단하기 어렵다며 유보적 태도를 취했다. 진영에 따라 해석이 갈리지만, 김어준의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 변화를 둘러싼 신호라는 점에는 공통된 주목이 모이고 있다.
패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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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는 이 메시지하고 동시에 나온게 알고리즘에 갇혀 있다라는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만 좀 말씀을 좀 나누면서 나누고 나서 넘어가고 싶은데 어, 이렇게 이야기를”
2026.09.29한겨레TV
“그니까 제가 김어준 씨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분이 사랑했던 감정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얘기하긴 어렵고 그분이 느꼈을 또 애정도 있으실 거고 또 실망한 지점도 있으실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제가 그거에 대해서”
2026.09.29한겨레TV
“지금 봐서는 뭐 사랑이든 우정이든 그걸 떠나서 김어준 씨가 이제 이제 비판받는 지점은 어 추론과 그 사실에 대한 약간 왜곡 부분 이런 부분이지 이게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다고 해서 이제 김어준 씨가 문제다 이런 게”
2026.09.29한겨레TV
“지금 이제 약간 정파의 개념으로 본다면 뭐 정파의 개념으로 봤을 때 이 분류가 가능하겠죠. 그리고”
2026.09.29한겨레TV
“그리고 이걸 표현 자체가 사랑도 그렇고 우정도 그렇고 뭐 좀 적절치 않은 거 같습니다. 적절치 않은 거 같고 어 이건 이제 언론이라고 치면 이런 거는 있을 수가 없는 거고요.”
2026.09.29한겨레TV
“어제 가장 그 여의도를 닮았던 단어는 사랑인데요. 어,이 사랑과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그 어제”
2026.09.29한겨레TV
“그러니까 이런 뭐 그런 사실 그게 사실도 아니거니와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김준 씨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2026.09.29뉴스토마토
“그 안에서 구친문들과 함께 했던 민주당 구주류 그들을 대표하고 그들에게 교시를 내렸던 김어준 역시도 이제는 이재명 정부와 선을 긋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시기가 굉장히 빠르죠.”
2026.09.28펜앤마이크TV
“김어준 오늘 아침 방송에 이재명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은 끝났다. 그동안 맹목적인 사랑을 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완전히 당신을 향해서 이제 뭐 어떻게 보면”
2026.09.28펜앤마이크TV
“그니까 유시민이나 그쪽 그러니까 뭐 우리가 뭐 추문조 틀레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저들은 뭐 비판한다 하지만 그분들은 지금 이재명 정부의 이런 검찰 개혁이 미진했기 때문에 문제라고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2026.09.28펜앤마이크TV
“어떻게 보시는지? 저는 불가능해졌다고 봅니다. 이미 지방 선거를 계기로 그리고 그 이후였던 민주당 전당 대회를 계기로 이미 민주당 내에서는 분열이 시작됐고 그 가장 선봉에 유시민 추미애 전정청래가 섰던 것이고”
2026.09.28펜앤마이크TV
“입틀막이 전문인데 문제는 입틀막에 이제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본격적으로 분노하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선을 긋고 이별하는 거 같아요. 김어준 오늘 아침 방송에 이재명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은 끝났다. 그동안”
2026.09.28펜앤마이크TV
“그리고 말입니다. 오늘 아침에 김어준 방송을 보니까 김어준이나 또 요즘 유시민도 굉장히 날카롭게 나오는데 이재명과의 결별 그러니까 이재명과 헤어질 결심을 한 거 같습니다.”
2026.09.28펜앤마이크TV
“이제 앞으로 또 저 세력들이 그러면 달래기에 반응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거 그분들한테 달려 있거든요. 근데 저는 안 달래진다고 저는 보는 겁니다. 이게 뭐 약간 건너 걸일 수도 있지만 어차피 이분들의 그동안의”
2026.09.18스픽스
“대통령께서 그 말씀도 하셨는데 김어준 씨를 통해서 덕보려는 정치인들은 좀 여기에 대해서도 얘기를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대통령께서 얘기하시잖아요. 모든 권력 기관들 다 상호 견제해야 된다.”
2026.09.18스픽스
“그런 소위 말하는 본인들의 입맛에 맞게 이재명 대통령을 길들이려고 저렇게까지 대통령을 쪼아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좀 참담하죠 사실은. 근데 그 참담함은 저의 개인적인 느낌인 거고 결국 이거 정치는 현실”
2026.09.18스픽스
“들어보면 결국에는 좀 협박 같아요. 걱정 우려 뭐 공감 이게 아니라 협박 이재명을 향한 협박이다. 이런 와중에 그 앞에 그 뒤에 어떤 말들을 붙이냐 이거 이러다가 진영의 연대가 해체가”
2026.09.08펜앤마이크TV
“이게 좀 재밌는게 어 김어진의 화법을 좀 볼 필요가 있는데 이 사람이 그런 말을 하면서 표정은 약간 희열을 느끼는듯한 표정도”
2026.09.08펜앤마이크TV
“안 그래도 안 그래도 지금 김어준이 한 달 안에 한 달 안에 20% 간다. 김준이 그런 말 했어요.”
2026.09.08펜앤마이크TV
“지금 유시민이 어 이재명을 향해 아주 독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지 않습니까? 세상이 다 아는 그 친노친문의 적자임을 자부하는 유시민이 무슨 오만한 권력자다. 어물전 썩은내가 난다. 무슨”
2026.08.31펜앤마이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