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격장
대통령의 문제 의식엔 동의하나 강한 질책보다 부드럽게 지적한 것이라 평가 대통령의 문제 제기엔 동의하나 웃으면서 한 점과 군 사기 고려를 지적 박상규에게 이재명의 연평도 방문 사진과 발언에 대해 질문하며 분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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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피하를 구분조차 못하는 이런 우리 군 상태. 그런데 뭐 사기 저하다 뭐 이런 얘기를 막 하는데 사기가 저하될까 봐 무슨 말을 못 한다 그러는데 합참해서도 그러거든요.”
2026.08.05채널A News
“대통령께서 저렇게 웃으면서 편안하고 가볍게에 안규백 장관한테 할 얘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잘 유지가 되고 있다 그러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2026.08.05채널A News
“이게 뭐 하는 퍼포먼스냐이 얘기가 오늘 그 조선일보 일면 톱 기사로 올라왔길래 매우 공감하고 보면서 제발 좀 저렇게 누구나 맞출 수 있는 열발 명중 명사수 이재명 기사는 좀 그만냈으면 좋겠다이 말씀을 드립니다.”
2026.07.13펜앤마이크TV
“유용원 의원의 그 명사수 이재명은 어 참 이게 허탄한 얘기다.”
2026.07.13펜앤마이크TV
“진짜 미필티를 너무 내는데요.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저 끝나고 나서 그 누구한테 또 아 안규백 장가한테 안규박 장가한테 농담을 던진 것 참 웃기더라고요.”
2026.06.25펜앤마이크TV
“자, 그런 사인 거고 이걸 보면서 저 느낀게 뭐냐면 아, 북한이 또 오르는 거예요. 진짜 그랬어요. 멘트가.이 아이 북한보면 우리 위대한 이재명 대통령께서 명사수가 되셨습니다.”
2026.06.25펜앤마이크TV
“조중경을 대통령이 쓰는 총임을 달아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주 선명하게 잘 잡해줬고 그리고 저 영점을 지금 이재명 대통령 본인 직접 맞춘게 아니야.”
2026.06.25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