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의 폭로를 두고 국민의힘 안에서 장외 투쟁과 자제 목소리가 갈리고 있다. 거리시위 가능성을 두고 5명 중 4명은 일어날 수 있다고 봤고, 1명은 회의적이었다. 야당이 장외로 나서면 정권과 후보자 스스로 들어오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본다. 대통령이 임명을 밀어붙이면 지지율이 낮은 상황에서 여론이 붙어 시위가 나올 것이라고 본다. 국민의 분노를 근거로 장외투쟁이 일정 부분 필요하다는 데 동의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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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임명 강행 땐 자연발생적 투쟁 외 1갈래중립 1명전면적 장외투쟁은 여의치 않다 · 1명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