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선고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1심 선고에 대해 보수, 진보, 중도 평론가 모두 부정적인 톤을 보였으며, 특히 죄질과 재판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진보 평론가 강성필은 진심어린 사과 부재를 실망스럽게 평가했고, 백운기는 실권력을 고려해 형량(징역 7년)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중도 평론가 황연실은 법정 최고형 선고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류혁은 죄질이 무기징역에 해당한다고 더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보수 평론가 김종혁과 이재영도 무분별한 행태와 씁쓸함을 표현했으며, 김혜란은 대통령 배우자 지위와 반성 부족으로 중형이 선고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진영에서 김건희 씨의 책임 회피 태도와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일관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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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 이 재판의 판사가 우인성 판사. 그러니까 김건희 씨 도이치 모터스 사건을 무죄를 줬던 그 판사라서 그리고 난 이 말이 개인적으로 잘 이해가 안 돼요.”
2026.09.02한겨레TV
“이번에도 적어도 어 특검이 구형을 내리면 2분 많으면 2 적으면 절반 정도만 선고를 내리는게 보통 정서잖아요. 그러면 15년이나 13년 정도는 줘야 10년을 때리는데 어 최소한 10년은 어 선고를 받았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여러 가지가 이제 어 특검이 집요함과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정말 시원하게 김건희의 그에 부정 부패를 들쳐내는 데는 너무 미약했다”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너무 부당하죠. 왜냐면 디올백 사건만 가지고도 3년짜리 정도는 되는데 거기 디올백만 선고 형량이 아니잖아요.”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사실 김건희는 V제 아니었습니까? 윤석열보다 파워가 더 세지 않았어요? 이런 사람을 그냥 법에 그렇게 돼 있다고 해서 그 정도밖에 못 한다. 이건 좀 불합리하잖아요.”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이번에 재판 이렇게 지켜보면서 몇 가지 좀 우리가 고쳐야 될 법들이 있다. 이런 생각합니다. 사실 김건희 징역 7년은요. 그 법원에서는 선고할 수 있는 가장 높은 형량에 가깝습니다.”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지난주 금요일 김건희에 대한 메감 매직 일심 선고가 있었지요. 김건희 징역 7년 나왔는데 너무 적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그걸 보면서 오히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은 일반 어떤 직을 가진 공무원보다도 대통령의 영부인으로서 범한이 범죄가 더 악할 텐데 더 무거울 텐데 그 죄의 무게가 어 이제 공무원이 아니었다는 이유만으로 무기 징경을 받지 못했다는 거.”
2026.06.28뉴스토마토
“저도 그 점을 아주 저 의미깊 있게 들었고요. 그게 아마 일반 국민들이이 사건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저도 공무원 뇌물 사건을 좀 제법해 봤지만 어 공무원의 경우에는 일정 금액 이상의 뇌물을 받게 되면 어 그 형량이 가중되게 되어 있습니다.”
2026.06.28뉴스토마토
“예. 일단 이제 그 장동혁 대표와 그”
2026.06.26MBC 라디오 시사
“네. 받은 근품 모두에 대해서 인정한 거죠. 예, 그렇습니다. 공소 사실은 전부 유죄로 인정이 된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여러 청탁을 알선해 주는 대가로 약 3억원치의 금품을 받았다는 사실 모두 유죄 판단이 됐습니다.”
2026.06.26MBC 라디오 시사
“아 이게 뭐 이럴까 그냥 죽을 때 죽더라도 저어도 대통령 부인을 한 사람으로서 이러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제가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얘기를 좀 명백하게 얘기를 해 줬으면 그러면 속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아직도 속이 잘 안 풀려요.”
2026.06.26MBC 라디오 시사
“참 이게 대한민국 영부인의 범죄라고 하기에는 품격이 너무 떨어집니다. 아닙니까요. 제 많이도 해 먹었어요.”
2026.06.26뉴스토마토
“우선은 어 이제 김건희의 혐의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지금 재판 진행 중인 것도 여러 가지가 있고 그 혐의와 재판 중에 하나라고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2026.06.26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