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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기조연설·뉴욕타임스 인터뷰 대북·외교 메시지가 적절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종식하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전쟁 종식입니다. 전쟁 종식 그리고 평화 체제를 구축하는 것 이것을 핵심 과제로 꼽았는데요. 어, 지금 이제 언론들 보도를 보면은 북한의 핵억제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북한 핵문제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발을 빼버리면 그다음 우리 정부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이런 면에서 좀 최소한의 선을 좀 지켜주는 원칙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걸 너무 쉽게”
“이제 북에 대해서는 이제 대화를 촉구하고 어 한반도 어떤 그 저기 어떤 평화 종전선언 평화 체제요 시나리오에 복귀하는 걸 희망하는 정도의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원래 그 엔디라고 and드라는”
“아, 네.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북 제재의 무용성도 강조했습니다. 아 평소 가지고 있던 소신과도 같은데요. 아 특히 북한과의 포용적 평화 공존을 얘기했는데 상호 체제를 존중하는 바탕 위에서 어 공동 성장을”
“근데 이번에 어 이 제재를 좀 풀어 주자라고 한 발언은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언론에서 지금 크게 못 다루고 있기는 하겠어요. 아무래도 청와대에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좀 어 각별히 관리를 하잖아요. 이번”
“예 근데 그 조금 NI 저기 오늘 유엔 연설은 좀 중간점을 하시지 않았나 비핵화를 얘기하진 않았지만 그 3단계 얘기하면서 결국 이제 비핵화로 가는 거라는 얘기서 대통령이 양쪽을 적당히 타협하신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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