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5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8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9한동훈은 왜 당에 북을 쳤다고 보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1건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5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8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9한동훈은 왜 당에 북을 쳤다고 보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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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징계

징계 정치 비판권위 훼손절차적 정당성정치적 목적

국민의힘 당내 징계 리스트 논란에 대해 진보·보수 평론가 대부분이 부정적 시각을 보였으며, 보수 진영에서는 이준우 평론가만이 징계가 당원 요청에 따른 정당한 절차라고 옹호했습니다. 주요 논점으로, 진보의 서용주 평론가는 징계 정치가 오히려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국면 전환용이며 장동혁 대표에게 권위를 주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보수의 김종혁 평론가는 장동혁 대표의 징계가 윤리위원회 독립성을 훼손하고 윤리위원장 권위가 상실됐다고 비판했으며, 진보의 이동학 평론가는 당대표 권위 훼손과 편파성을 지적했습니다. 보수의 서정욱 평론가는 윤리위 징계가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된다고 비판했고, 보수의 강수영 평론가는 징계 폭이 좁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진영 무관하게 장윤미와 김수민 평론가는 징계의 명분과 절차적 정당성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사퇴 요구는 징계 대상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곽우신 평론가는 회의가 검토 단계였고 징계 의결이 아니라고 해명했고, 보수 김기흥 평론가는 조경태 의원의 행위를 비판하며 정치적 책임을 주장했습니다.

비판 75%중립 23%우호 2%

패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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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지아답변 인용

    “뭐 우선 형평성에 맞지 않는 그러한 그 선택적인 징계. 네. 예를 들어서 이진숙 의원의 경우에는 5·18에 대해서 그렇게 논란을 많이 일으켰는데도 불구하고 윤리위에서 심사조차 안 하고 있습니다.”

  1. 박정호답변 인용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해 부적절한 발언을 해서 당원권 정지 10개월을 징계를 받은 서범수 의원 그제 당 윤리위 재심을 청구했고요.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다는”

  1. 정성국답변 인용

    “저는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타당한 그런 주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재심 결과를 알 수는 없지만 어 윤리위에서도 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뭐 다시 한번 재고를 하겠죠. 하지만 아직 안 된다면은 그분들께서 이제 또”

    2026.09.03채널A News
  1. 정성국답변 인용

    “어 뭐 다수의 의원들이 징계가 과하다는 말은 했고요. 그 어 일단은 수위가 너무 높다. 음. 예. 그리고 또 형평성의 문제가”

    2026.09.03채널A News
  1. 강대규답변 인용

    “변동 사유가 크게 없으면 그러면 재심에서 달라질 가능성은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재심 변동사유 그니까 재심에서 달라지려면 그 윤리 위원들도 징계 위원들도”

    2026.09.03매일신문
  1. 정성국답변 인용

    “어 뭐 다수의 의원들이 징계가 과하다는 말은 했고요. 그 어 일단은 수위가 너무 높다. 음. 예. 그리고 또 형평성의 문제가”

    2026.09.03채널A News
  1. 김병민답변 인용

    “이게 당사자들이 그렇게 이슈를 키우려고 하는 거 같진 않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근데 결과니까 결과적으로 하원기부 대변인이 얘기했던 것처럼 누가 봐도 공정한 잣대로”

    2026.09.03채널A News
  1. 하헌기답변 인용

    “사법부가 뭐 공정하지 않으면 이럴 테면 예 자기가 잘못을 해서 벌을 받아도 야 쟤는 왜 안 받는데 나만 벌을 줘 나 이거 못 받아들이겠어 하는게”

    2026.09.03채널A News
  1. 문성호답변 인용

    “그니까 지금 뭐 정원뿐만 아니라 서범수 의원도 신청을 하셨다고 뭐 재심 신청하신다고 얘기 들었는데 그 적절치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어떤 상황 때문에 외부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받았을 때”

    2026.09.03채널A News
  1. 강대규답변 인용

    “이 재심을 청구한다는 거는 뭐 징벌이든 징계든 뭐 재판이든 양을 다시 판단할 수가 있다는 건데 그 양 판단에 가장 그 중요한 것은 그 본인의 반성 정도입니다. 제발 우범 방지이 정도인 거고 그런 다음에 이제”

    2026.09.03매일신문
  1. 김근식답변 인용

    “아이고 그 저기 서범수원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절차상의 문제나 양형에 대해서 이제 재고해 달라는 거거든요. 아마 권영진원도 그런 내용일 거고 그래서 왜냐면 두 명 다 자신이 잘못한 거에 대해서는 뭐 통렬하게”

  1. 김태규답변 인용

    “그래서 저는 뭐 선택 그 부분은 동의를 안 하는데요. 왜 그러냐면은 아 저는 뭐 거기 계신 그 네 분의 그 의원님들 다 제 개인적으로는 정치 선배님들이고 또 개인적으로 또 친분도 있고 또 다”

    2026.08.25매일신문
  1. 정관용답변 인용

    “좀 있고요. 자, 오늘 뭐 몇 번 거론됐는데 제대로 얘기 안 한게 국민의힘의 윤리 징계. 그다음 또 하나가 당협 위원장 전원 교체해 보려고 하는 시도. 아까 김성태 전 원내 대표 나와 가지고 저랑 그”

    2026.08.22KBS 1라디오
  1. 장윤미답변 인용

    “세밀하게이 이번에 징계를 받은 네분의이 의원 같은 경우에 징계 사유 는 하나하나 해당한다고 봐요. 그런데 거기에 따른 상당한 중징계가 내려졌다는 점 나아가서 징계 완전히 청정지역인 의원들 당권파 이름을”

    2026.08.22KBS 1라디오
  1. 장윤미답변 인용

    “저는 그 징계 이야기가 전반부에도 국민의 힘 관련해서 나왔는데 권영진 의원도 중징계를 받았고 되게 수위가 높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이럴 테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선 역시나 윤리는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라고 하고”

    2026.08.22KBS 1라디오
  1. 김완답변 인용

    “집합으로 보면 굉장히 비윤리적이고 정치적인 징계인데 각각의 행위의 사안으로 보면 징계를 또 해도 되는 건들이에요. 정당에서 뭐 예를 들면 정상적인 리더십을 가진 정당이면이 정도 건이면 당연히 징계를 하죠.”

    2026.08.22뉴스토마토
  1. 서양호답변 인용

    “그 이거 이걸 누가 윤리적으로 보겠어요? 아주 정치적인 그니까 소위 말해서 당권파에 반대하는 비당권파만 쏙쏙 골라서 맞춤형으로 징계한 거기 때문에 전혀 윤리적 못하고 정치적인 비당권 죽이기”

    2026.08.22뉴스토마토
  1. 서양호답변 인용

    “예 이게 윤리적 징계가 돼야 되는데 정치적 징계를 했어요. 그니까 정치적 징계는 좋은 것이를 국 찍는 건데 아 그렇네 제가 계산을 좀 해 봤어요. 2028년 4월 12일이 총선이에요.”

    2026.08.22뉴스토마토
  1. 김완답변 인용

    “소명을 받기 전부터 국민의힘각에서는 당권파가 이미 징계 수위를 정해놓고 절차상의 문제가 발생하면 안 되니까 불러다가 소명을 받는 거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굉장히 중징계가 나올 거다. 이런 얘기”

    2026.08.22뉴스토마토
  1. 박창환답변 인용

    “그지금동대표의 정치라고 하는게 너무나 자기 정자기신의 어떤 그 당의 지도권 이거를 갖다가 지키기 위한 징계 아니냐라는 의혹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2026.08.22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