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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2026-W40 · 3일 기준
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 👉 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했다는 논란을 두고 공개 여부가 쟁점이 됐다.
김종배 최창렬 비공개가 적절하다는 쪽이 우세하다. 6명 중 6명 모두 비공개가 당연하다고 봤다.
조한범 박지원 포로 신변이 노출되면 북한이 가만두지 않을 수 있어 안전 확보가 우선이다.
조한범 최창렬 제네바 협약도 포로를 공중의 호기심으로부터 보호하라고 정하고 있다.
신인규 우리는 전쟁 당국이 아니어서 공개 송환을 요구할 입장이 아니다.
박지원 이창근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아, 당연한게 하는 비공개하는 거예요. 물론 문제가 돼서 공개를 할 수도 있지만은. 음. 그리고 그 포로는 우리가 전쟁당국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현장 조사 주장엔 다른 장병의 안위를 소홀히 했다라는 점이 깔려 있고요. 북한군 포로 공개송환 주장에는 포로 당사자들의 안위를 뒷전에 뒀다라고 하는 점이 숨겨 있습니다. 안위를 뒷전으로 물렸다면 그럼 도대체 뭘”
“그니까 이게 굉장히 좀 심각한 문제인게 뭐 비공개 합의가 있었냐 여부는 뭐 양쪽에 입장이 다르니까 논외로 하더라도 이 제네바 제3 제13조에는 포로를 폭행 협박 모욕 그리고 공중의 호기심으로부터도”
“되겠죠. 사실 뭐 북한 눈치 보느라 숨긴 것 아니냐 하는 국민의힘의 논평에 대해서도 저는 찬성하지 않아요. 뭐 전직 당위원장으로서 왜냐 포로 송환은 이미 청와대에서 밝혔지만”
“된다는 거죠. 그걸 그걸 공개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니에요. 당장 공개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안전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유족들은 아 유족이 그 가족들은 어떡하고”
“하시려 그러던 거 아니 그니까 소환도 아니 그거 송환을 바로 그때 물론 이제 젤레스키와 이제 우리나라 대통령 우리 정부와의 그 얘기는 다르더라고요. 비공개로 하기로 했다. 근데 뭐 우크라이나 정은 그렇지”
“그런데 이 두 명이 한국에 왔다는게 알려지고 한국에서 이게 노출이 되고 이게 명확해지면 북한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거예요. 내부적으로는 알리진 않겠지만 아마 뭐 제 추측이 틀리기를 바라지만 이게 문제가 이슈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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