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공정한 잣대가 아닌 권력 투쟁의 과정으로 비춰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민주당이 본받지 않기를 바람
국민의힘 징계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병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게 당사자들이 그렇게 이슈를 키우려고 하는 거 같진 않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근데 결과니까 결과적으로 하원기부 대변인이 얘기했던 것처럼 누가 봐도 공정한 잣대로”
2026.09.03채널A News“당원권 정지를 예를 들어 2년에 때린다 그러면 이제 총소이 나오지 말라는 거니까 그게 굉장히 정치인에게 일단은 사망 선고를 내리는 거고 2년”
2026.08.20정치시그널“근데 정치에 대한 판단은 결국 국민과 유권자가 하는 거잖아요. 또 당원들이 하는 거고. 지금 윤리위원회 자체가 공정성과 객관성을 상실했다. 이게 전반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2026.08.20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