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뇌물수사
지금 논의는 김건희 대통령 배우자의 2심 감형 판단과 그에 얽힌 각종 의혹을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 교수가 2심 감형에 납득이 안 된다며 법률 논리와 합리적 의심 배제 기준에 의문을 제기했고, 황연실은 바쉐론 시계 관련 무죄 판단이 대법에서 뒤집힐지 회의적이라고 봤습니다. 이와 함께 한 출연자는 매관매직이 내란의 출발점일 수 있다며 2심 판단에 의문을 제기했고, 다른 출연자들은 김건희 일가의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최고 권력이 움직여야 하는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도 마약 밀수에 권력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발언이 나와, 진영과 무관하게 김건희를 둘러싼 의혹과 수사·재판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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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 근데 사실은 이게 생중계가 되지 않아서 어떤 판단 때문에 특히 바세론 시계 조금 전에 로봇계랑 연관지어서 청탁에 의해서 받은거나 다름 없는데 요거 이제 무죄로 인정했다는 거 요거는 좀 자세히”
2026.09.22뉴스토마토
“그리고 저는이 좀 우유보다는 얘길 수 있겠지만이 저는이 대단히 많은 얘기들이 있죠. 뭐 내란 관련된 재판부터 많은데 전 어찌 보면이 인사 아이 매관매직과 관련된 재판이 어찌 보면이 내란 전체 사건은 본질일 수도”
2026.09.22뉴스토마토
“대략적으로 윤석열 김건이 두 부부를 한 번에 묶으면까지 내란부터 해가지고 인정하는게 없어요. 원래 이건 일관적 전략이라고 봅니다. 뭐 이런 측면에 있어서는 왜냐면 뭐 뭘 어디서 뭘 받았다는 거에 세세한 이제 법률”
2026.09.22뉴스토마토
“김건희 씨는 사실 저는 형량 자체가 크게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걸려 있는게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사실 이 판결 자체는 아쉽지만 아직 남아 있는”
2026.09.22뉴스토마토
“뭐 이 법률 논리와 저희가 이제 문제 제기하는 건 다른데 법률에서는 그런 거지 않습니까?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수 없을 정도로 유죄가 입증됐다. 뭐 이런 거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감형이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2026.09.22뉴스토마토
“주제를 좀 바꿔서 김건희 오늘 이심 매관매직 관련해서 이심 결론이 났어요. 요게 사실 일심에서는 모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면서 징역 7년 선고됐었는데 이심에서 2년이 감형되면서 5년 징역 5년”
2026.09.22뉴스토마토
“그래서 그 이런 유의 사람이 고의 공직자가 되고 대통령까지 됐다는 거 자체가 참 블랙 코미디 같은 일이에요. 그죠? 사실 한국 역사에서 지워져야 될 불행이죠. 어, 어떻게 보면은 우리”
2026.09.10한겨레TV
“야, 이건 좀 아니, 근데 이거는 저는 이제 기자로서 그냥 말씀드리는 건데 공직자 재산 신고 보잖아요. 그 첫회 이후에”
2026.09.10한겨레TV
“얘기하기 전에 예. 김건희 씨 이야기 뭐 하나도 믿을 수가 없고요. 음. 생각하면은 이런 거예요. 그냥 여주 지청장 했나요? 그렇죠. 예.”
2026.09.10한겨레TV
“빈수레가 요란한 느낌. 사실 김건희에 대해서는 감옥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이 부당하게 모은 그런 비자금들 다 몰수해야 된다라는 생각과 특히 엄마부터 시작해 가지고 얼마나 그런 법을 어겨가면서 재산을 모았잖아요.”
2026.07.15한겨레TV
“시간은 속절 없이 많이 흘러왔고 지금 민주당의 모습이나 이거를이 사건에 더 집중력을 가질 수 있을까 이렇게 하면 우리가 희대의 비상겸과 내란 그리고 그 사이에 국가 통치 체계가 엄청나게 망가졌다라는 것들의 정확이나 흔적들을 확인하고도 실제 그 부분에 대한 단재는 못 하고 김건희 씨에 대한 어떤 주변부 혐의로 그래도 김건희를 형을 살렸다 이런 정도에서 지금 마무리되는 국면으로 가네. 는게 좀 안타까운 일이죠.”
2026.07.15한겨레TV
“뭐 금두급이 이런게 있잖아. 만약에 지금 법정에 나와 있는게 그만큼인데 그게 컨테이너 하나를 채웠다고 생각해 봐요.”
2026.07.15한겨레TV
“제이에서 보도했던게 그 컨테이너 얘기였죠. 그건 씨 컨테이너가 사라졌다. 보 컨테이너 씨가 갖고 한 거 같은데 그로 안 나왔죠.”
2026.07.15한겨레TV
“의지가 없는 거라고 봐야겠죠. 왜냐면 지금 이제 고현주행커 얘기한 것처럼 사실 기관을 상대로 한 수사가 쉽죠.”
2026.07.15한겨레TV
“그러니까 남편이 대통령이니까 본인은 그냥 뭐라 그러지? 그 예전에 저 수렴 청정이라 그러니까 그러니까 발 뒤에 앉아 있는”
2026.07.15한겨레TV
“뭐가 안 나오는 거 같아요. 왜냐면 우리가 얘기는 되게 많이 했거든.”
2026.07.15한겨레TV
“최종 빌런인 것처럼 되어 있지만 감사원을 개혁하는 문제와는 별개로 이권에 대해서는 여전히 그 관절을 왜 그렇게 공사했는가이 부분의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가 이건 사실 남아 있는데 특검이 못 건드리고 있는 거죠.”
2026.07.15한겨레TV
“아 이거요? 예. 와, 이거 한결에 단독 나왔더라고요. 검찰 무혐이 결국 그때 이제 황제 수사 했을 때 검찰에서 미리 어, 요렇게 요렇게 하세요.”
2026.07.0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