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상임위 선출
김기흥은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고집이 공소취소 특검을 위한 것이라고 비판 민주당 단독 상임위 선출 소개 및 김현 의원 인터뷰 진행 국회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 여당 배려와 협조 촉구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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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국회부터 1당이 의장을 가져가고 2당이 법사일를 해서 사로 서로 이제 경제와 균형이라는 그런 면이 있는 거죠.”
2026.07.02KBS 1라디오
“일단 뭐 양당이 잘 돌아가고 있으면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뭐 18대 19대 이렇게 어쨌든 헌법 질서 틀 내에서 잘 돌아가고 있으면은 양당이 협의해서 뭐 상임위도 좀 고루 배분하고 이러면 좋은데 지금 현재 양당이 잘 돌아가는 상황이 아니에요.”
2026.07.01KBC 뉴스
“더 이상 미를 수 없었다는 얘기예요.”
2026.07.01KBC 뉴스
“일단 일하는 국회가 되어야 되겠다. 그리고 민생 경제를 챙기기 위해서 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2026.07.01KBC 뉴스
“완전히 민주당이 독재 정치로 가겠다 작정한 것 같습니다.”
2026.07.01KBC 뉴스
“어 예. 물론 저희들도 이제 국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관해서 보인태도 그리고 이제 조정식 국회의장이 탈당한 사람으로 중립을 지켜야 될 국회의장이 일방적으로 민주당과 같이 동조해서 이렇게 어제 상반기 원구성을 일방적으로 마쳤는데 저희들은 지금 민생입법은 핑계로 핑계로 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결국은 지금 민주당이 계획하고 있는 여러 가지 악법들 뭐 방탄이 되었건 아니면 검찰 죽이기가 되었건 이런 악법들에 대해서 빠르게 그것들을 좀 통과시키고”
2026.07.01MBN News
“네. 어 저희들은 충분히 배려했다고 생각하고요. 아마 시간의 문제이지 국민의힘도 국회로 복귀하셔서 곧 같이 일을 하시게 되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네. 민생 중요하고 대한민국 국회가 해야 할 역할들이 있습니다. 더 이상 저희가 합의를 하면 좋겠지만 어떻게 국회가 다 모든 것을 합의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다수계열의 원칙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026.07.01MBN News
“어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서 진짜 양당간에 많은 좀 협의가 있었지만 결국은 지금 민주당에서 63 지방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좀 정면으로 거스르는 또 폭주를 또 이렇게 또 결국 진행한 건데요. 저는 이번 후반기는 이제 민주당에서는 뭐 일을 하기 위해서였다라고 하지만 이번에 이렇게 원구성을 일방적으로 마무리 짚고 또 특히나 이제 저희가 강력히 요구했던 법사위원장에 대해서 여전히 이제 다시 이제 더불어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을 차지하게 된 배경에는 결국 후반기에도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입법 독재 폭주를 하겠다라고 이렇게 측명한거나 마찬가지고”
2026.07.01MBN News
“긴 시간 협상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검정식 원내대표가 선출된 이후에 민주당의 한병도 원내대표와 긴 시간 협상을 해 왔는데 결국 아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국회는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 어 국회원을 뽑아줬을 때 국민들께서 국회원의 일을 하라고 나라 일을 정말 열심히 해 달라고 뽑아 주신 것인데 저희들이 상반기 이제 상임가 끝나고 국회는 한 기수에 상반기하반기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하반기 원구성 협상을 책임지는 원내 대표들께서 계속 17번인가 전 협상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2026.07.01MBN News
“네. 저희 이제 나머지 11개 상임위원장 선출하고 한성숙리 임명과 관련해서 저희가 이제 표결을 했는데 뭐 차분하게 잘 진행됐습니다.”
2026.07.0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