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갈등
이번 이슈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고립과 한동훈 전 대표의 부상 구도가 여러 평론가들에 의해 집중 조명됐습니다. 진보 성향 평론가 이동학은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판이 정략적 목적을 가진 것이라고 분석했고, 고현준은 장 대표가 '외톨이'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성향 이기인은 장 대표가 지지층과 당내를 달래지 못하고 결국 분당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 김종배는 한동훈의 빈소 조문을 장 측이 의도적으로 비난한 것으로 봤고, 편상욱은 장동혁이 사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김윤형은 당 지도부가 정상적이지 않아 한동훈을 도우러 간 것이라며 날선 비판을 했고, 김도형은 장 대표가 우파 매체만 찾아 여의도에서 고립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장동혁의 당내 고립과 권위 하락, 그리고 한동훈의 부상이 이번 논의의 핵심이었습니다.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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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이번에 용혜인 그리고 김승원 사태가 가장 일차적인 타격을 준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잖아요. 굉장히 타격을 받았는데 두 번째로”
2026.09.19시사저널 TV
“어 네 근데 확산이 되기는 되는데 그걸로 장동혁 대표 체제를 흔들고 나가서 엎을 수 있는가 이게 문제인 거 같아요. 장동혁 대표는 장대표대로 계속 지금 아주 버티고 있고”
2026.09.19시사저널 TV
“그렇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어 국민의힘 내부 권력 투쟁의 양상으로 보면 오히려 지금 장동혁 대표가 앞서 있는 거죠. 그 권력투쟁의 양상에서는 저는 그렇게 봐요.”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저는 한동은 의원은 무소속으로서 어 지금 자기가 의정 활동을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특히 지금 그 많은 사람들이 한동훈 의원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그 예결위인가요? 그 지하는 모습이라든지 또 최근에 이제”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이 상황은 어 장동혁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바라는 대로 무언가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이제 국민의힘에서 나왔던 이야기는 아 그니까 3선 의원들이 회동을 했다. 4선 이상 중진들이 회동을 했다. 그래서 그들은 이제 장동혁 대표가 이제 사퇴해야 된다는 취지에 말을 했다.”
2026.08.21한겨레TV
“지방선거 끝나고 장동혁 대표가 당연히 물러날 줄 알았는데 서울시장에서 이겨버린 바람에 그리고 이제 올공 이슈가 터지면서 예 재투표 쪼저쩌고 하면서 이게 길어진 거예요.”
2026.08.20한겨레TV
“국민의 힘은 지금 이제 장동혁 대표와 중진들 간의 어떤 갈등이 표면화 되는 거 같아요.”
2026.08.20한겨레TV
“근데 이게 종교에서 억지로 내 의지 상관없이 가입됐다는 것은 큰 문제가 있는 것이고 일단 뭐 정당법, 선거법 위반 사항이 되는 것이고요.”
2026.08.20한겨레TV
“어떻게 보면은 이분 한 사람이 하나의 당 역할을 하고 있어요.”
2026.08.13MBC 라디오 시사
“그걸 넘어설 사람이 지금 당내에 없다는 거”
2026.07.29동아일보
“한동은 복당에 대해서 찬반 여론 조사를 누르면 국민의임 지지청 중에 반대가 더 많아요. 이게 현실입니다.”
2026.07.29동아일보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 여전히 건제하고”
2026.07.29동아일보
“그러니까 지금 뭐 장동혁 대표는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 그러고 뭐 일곱명 있는데 두 명 오고 집회에 그럼 뭐 영상에 두 명 왔어.”
2026.07.16MBN News
“대권으로 가기 위해서 대권의 기반이 갖춰질 때까지는 당대표를 사퇴하지 않고 시간을 끌면서 당내 자기 세력들 모아 나가는 아 그런 전류학을 쓰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동훈 복당은 절대 불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6.07.16MBN News
“네. 장동혁 대표는 지금 되게 외로운 거 같아요. 특히 여의도에서는.”
2026.07.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리고 저는 자유주의자로서이 말씀 드리고 싶은게 저렇게 할 수 있다고 보고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분 찬양한게 아니고 그 의도가 뭐 윤석열 대통령을 존중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라고 한게 아니잖아요.”
2026.07.09박성태의 뉴스쇼
“당대표께서 저런 식으로 대통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 전 저건 되게 부족절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반말로 저러는 건 더나 제1야당 대표가 현직 대통령에게 저도 사실은 저는 딱 두 명”
2026.07.09박성태의 뉴스쇼
“아 근데 저는 저거는 진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뭐 대통령에 대한 호칭이라든지 그러니까 정치에서 저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서로 존된 말을 해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2026.07.09박성태의 뉴스쇼
“저요? 제가요? 왜요? 제가 봤을 때는요.”
2026.07.09박성태의 뉴스쇼
“제가 한 8분 정도 늦게 참석을 했어요. 저 앞에 행사가 있어서 그 가니까 자리가 없더라고. 없 그 비서관이 그 저정 비서관이 안내를 하는데 마치 한동은 전 대표 옆자리 한동은원 옆에 옆자리가 하나 비 있어 거기 가서서 오랜만이라고 하고 좀 인사 반각했죠 그게 다데 와”
2026.07.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