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조국 논평
리센느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의에서 평론가들은 조국 전 대표의 개입에 주목했습니다. 진보 평론가 서용주는 조국 대표가 정치적 주목을 받기 위해 논란에 참여했다고 분석했고, 박원석은 그러한 행동이 오히려 일베 이용자들이 원하는 바를 제공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배종찬은 사건의 개요와 정치권 반응을 설명하는 데 그쳤으나, 박영식은 조국이 지역 사투리를 일베식 표현으로 낙인찍은 점을 지적하며 비판했습니다. 보수 평론가 진중권은 리센느에 대한 과민반응 자체를 문제 삼으며 조국의 개입을 비판했습니다. 진보권 내에서도 김진애는 조국이 정치적 언어 부족으로 딜레마에 빠졌다며 일시적 휴식을 권고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진영을 막론하고 조국 전 대표의 개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우세했습니다.
패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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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근에 조국 대표가 일주일 사이에 뭐 수십권의 그 메시지를 SNS 통해서 올리고 있는데 아 존재감 정치의 존재감은 어 국민들이 평가하고 싶 평가했을 때 그것을 인정하고 또 떠날 땐 사라져 주고 그리고 어 시대와 국민이 요구할 때 등장해서 필요한 적제적소의 역할들을 하는게 정치인의 소명인 같아서요.”
2026.07.13MBN News
“아 저 조국 대표가 한 얘기를 지금 반박한 분이 거제시장인데 거제시장이 그이 정치적 논란에 대해서 비판적인 글을 올렸는데 거짓 시장이 국민의힘 시장이 아니라 민주당 시장이에요. 그래서 그런 그 아이돌이라든가 고향 문제를 정치적인 공방의 소재로 삼지 말아 달라라고 하는 비판님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뭐 조국 대표가 문제에 대해서 유감을 표해서 빨리 사과하고 이제 후퇴하는 건 다행이라 생각이 들고요.”
2026.07.13MBN News
“그렇게 야호 당신은 지금 교수가 아니십니다. 정치인이십니다.”
2026.07.13오마이TV
“조국 전 대표 제가 봐서는 정치적으로 좀 심심미 상태에 들어섰다.”
2026.07.11신용산객잔
“아니 최소한 단정은 짓지 말아야지 어떻게 그 일배식 표현이라고 단정 짓는 것이 어른들의 방식은 아니지 않습니까?”
2026.07.09한겨레TV
“지방 출신 사람들을 다 건드린 거고요. 공정하게 노력해 가지고 성과나 결실을 맺어본 사람들을 건드린 거예요.”
2026.07.09한겨레TV
“조국은 뭐라고 했습니까? 이거 혐오 맞다라고 옹어라고 나서는 거예요.”
2026.07.08시사저널 TV
“두 번째로 뭐냐면 아 그런 놈들이 있거든요. 이쪽이나 저쪽이나 뭐 이상한 놈들 있잖아요. 손가락 이거 하나 가지고 뭐 이게 남성 혐원이 뭐 이래 가지 미친 놈들이 있고 그다음에 노자 하나 붙였다가 바들바들 떠는 놈들이 있거든요.”
2026.07.08시사저널 TV
“어 그런 가운데 김추자의 춤도 이걸로 보인 것처럼 이렇게 걔들이 그런 상태에 있는 겁니다.”
2026.07.08시사저널 TV
“교수님 이거예요. 리센드. 네. 리센라고 하는 여자 아이돌 그것도 중소기획사입니다. 여기서 이제 동영상 등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고금 분토하고 있는데 이들의 동영상에 대해서 이런바 경남 MBC의 한 PD라는 청와대의 이재명 대통령과 매우 가까운 사람과 이름까지 똑같습니다.”
2026.07.08시사저널 TV
“그 마음 고생했던 그 리센 제가 말씀을 이게 재밌다 재밌 말해 뒀는데 재밌게 더 싶어 갖고요.”
2026.07.08매일신문
“일단 첫 번째로 저희 그 전라도 사투리도 같은 광준에서도 조금 다르게 해석하는 걸 제가 몇 번 느꼈어요.”
2026.07.07신용산객잔
“조국 대표도 마찬가지. 부산 출신이고 이거 일상적으로 쓰잖아요. 저도 저 친가 쪽은 경남이라 그냥 익숙하거든요.”
2026.07.07신용산객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게 문화 되는게 문제라고 저는 보거든요. 이게”
2026.07.07KBS 1라디오
“저도 노시잖아요.이 논쟁이 쓰고 나니까”
2026.07.07KBS 1라디오
“저는 그 패디도 이해가 안 되고. 그러다 보니 이걸 이제 그 조국 대표가 받아 가지고 뭐 이게 마치 엄청난 국학자 언학자 유명한 것처럼 뭐 이렇게 나 노가 어쩌고 저쩌고 제가 경상도인데 고향 경남인데 아 이건 이게 나 무섭나하고 무섭노가 이렇 차이 나나?”
2026.07.07KBS 1라디오
“그런데 이것을 침소 봉대하는 경향이 있어요.”
2026.07.07MBN News
“조국이 전 대표는 상당히 지금 무책임한 사람 중에 한 명이라 생각을 합니다.”
2026.07.07MBN News
“네. 맞습니다. 어,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10대, 20대 청년들과 보다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어, 잘못된 언어 습관의 문제점에 대해서 우리 국민 모두가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07.07MBN News
“이미 조국혁신당의 지지도를 보면 2030 지지도가 한 자릿 수라고 얘기하기도 좀 부끄러울 정도로 거의 2% 언더 나오거든요.”
2026.07.0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