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리센느 멤버의 사투리를 일베식 표현으로 낙인찍은 것을 강력 비판
리센느-조국 논평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영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최소한 단정은 짓지 말아야지 어떻게 그 일배식 표현이라고 단정 짓는 것이 어른들의 방식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방 출신 사람들을 다 건드린 거고요. 공정하게 노력해 가지고 성과나 결실을 맺어본 사람들을 건드린 거예요.”
“이미 조국혁신당의 지지도를 보면 2030 지지도가 한 자릿 수라고 얘기하기도 좀 부끄러울 정도로 거의 2% 언더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