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김민석 비판
공소취소 발언의 리스크를 지적하며 변곡점으로 평가 김민석 전 총리의 검찰개혁 지지부진을 비판 계엄 해제 표결 불참 의혹에 대해 병원 처방전과 행적을 상세히 설명하며 반박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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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니, 잠복돼 있다기보다는 어. 아까 말씀하신 그런 전당대회 중간에 왔던 의제들은 여러 TF들을 통해서 이제 실무로 넘어왔다고 저는 봐요. 네.”
2026.08.30스픽스
“이성윤이 1등일 수 없는데 어떻게 1등이냐?”
2026.08.23스픽스
“이성윤이 1등일 수 없는데 어떻게 1등이냐? 예.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합리적인 이유를 대면 그럼 최민이가 1등을 하면 차라리 뭐 어떤 박선원이 1등이거나 이런 몰라도 그건 너무 이상하다.”
2026.08.21스픽스
“그래서 제가 아까 이제 하도 별 관심을 다가주셔서 처방전 심지 병원까지 말씀드렸고 그날 저녁에 오는 동안에 제가 뭘 했느냐에 대해서 아까 페이스북 확인해 보시면 될 겁니다.”
2026.07.13KBC 뉴스
“사과하라고 했으면 사과했으면 끝날 일이야. 근데 이거 제 2의 대장동 음모론이야.”
2026.07.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호발 살짝 호발질인데 그럼 호나우도 이척이라도 할 수 있지. 근데 이거는 호발질 너무 세게 했잖아.”
2026.07.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죠? 그니까 검사 검사 물이 안 빠진 거죠. 저 왜냐면 꼬리 지문이야.”
2026.07.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근데 그때 상황은 뭐였냐면은이 개을 1초라도 빨리 해제를 시켜야 되잖아요. 때는 뭐 온 국민이고 있는 그래서 예. 그래서 지금 한 명 한 명 채워지기만 하면 바로 통과시켜야 되는 긴박한 상황이었어요. 그 다를 때 같으면 김민석 어 우리 총리께서 의원께서 그때 이제 도착하고 차분히 투표를 하게 해 줬을 겁니다 아마. 예. 근데 그때는 빨리 한 명이라도 이제 채워지면 그냥 통화해 갖고 그 개엄을 해제시켜야 되는게 너무 중요했기 때문에 그걸 몇초를 못 기다려 주고 바로 그냥 끝내 버린 거여서 못한 거거든요.”
2026.07.09오마이TV
“이제 국민의 힘 의원들이 우리 이재명 대통령 비판할 때 꼭 그런 걸로 하잖아요. 아 어느 한때 실수하고 잠깐 한 걸 갖고 막 온갖 그 사람이 잘못되 갖고 대통령이 자기가 없는 것처럼 네. 예. 그러다가 그러다가 윤석열 벗고 그러잖아요. 그분들은. 그고망치고 우리는 이제 그런 작은 실수들이 있지만 그래도 성남시장 경기 도지사 할 때 어 이렇게 공적인 일에 일을 잘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대통령 시켜 놓으면 정말 나라를 살 것이다. 그 장점을 보고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맞아요. 단점 아주 일부만 보고 얘기하는데 그 사건도 마찬가지라고 해. 아니 김민석 종리가 그 전에 네. 어이 개 개 개엄이 있을 거라는 경를 예. 얼마나 욕먹으면서 혼자 그거 해갖고 온 알리고 국민들한테 알리고 예 국민 쪽에서는 그게 말이 되냐 되냐하고 막 비안냥고 욕하고 혼자 욕 먹고 그 고생을 해서 그 개음을 예고해서 그나마 우리가 그때 그걸 막은 거잖아요. 예. 그리고 또 그걸 안 간 것도 아니고 네. 거의 거의 이제 딱 표결 한 다음에 거기 딱 앉았죠.”
2026.07.09오마이TV
“이성현 의원 이분 최고 의원이잖아요. 전 너무 한심한게 이분이 그때도 특검 중에 전춘철 변호사 추천해 가지고 당대표가 사과한 분 아닙니까? 자중하기는 커녕 김전총리에 대해서 감기약 성분을 물어봐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저는 이성윤 의원 지금 이런 얘기들은 야당의 언어예요. 야당이 지금 집권 여당 공격할 때 쓰는 용어 이슈 이런 것들을 왜 우리 당 내부에서 합니까?”
2026.07.07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