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계엄 해제 표결 불참을 비판하는 이성윤의 주장을 부당하다고 반박
이성윤-김민석 비판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문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그때 상황은 뭐였냐면은이 개을 1초라도 빨리 해제를 시켜야 되잖아요. 때는 뭐 온 국민이고 있는 그래서 예. 그래서 지금 한 명 한 명 채워지기만 하면 바로 통과시켜야 되는 긴박한 상황이었어요. 그 다를 때 같으면 김민석 어 우리 총리께서 의원께서 그때 이제 도착하고 차분히 투표를 하게 해 줬을 겁니다 아마. 예. 근데 그때는 빨리 한 명이라도 이제 채워지면 그냥 통화해 갖고 그 개엄을 해제시켜야 되는게 너무 중요했기 때문에 그걸 몇초를 못 기다려 주고 바로 그냥 끝내 버린 거여서 못한 거거든요.”
2026.07.09오마이TV“이제 국민의 힘 의원들이 우리 이재명 대통령 비판할 때 꼭 그런 걸로 하잖아요. 아 어느 한때 실수하고 잠깐 한 걸 갖고 막 온갖 그 사람이 잘못되 갖고 대통령이 자기가 없는 것처럼 네. 예. 그러다가 그러다가 윤석열 벗고 그러잖아요. 그분들은. 그고망치고 우리는 이제 그런 작은 실수들이 있지만 그래도 성남시장 경기 도지사 할 때 어 이렇게 공적인 일에 일을 잘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대통령 시켜 놓으면 정말 나라를 살 것이다. 그 장점을 보고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맞아요. 단점 아주 일부만 보고 얘기하는데 그 사건도 마찬가지라고 해. 아니 김민석 종리가 그 전에 네. 어이 개 개 개엄이 있을 거라는 경를 예. 얼마나 욕먹으면서 혼자 그거 해갖고 온 알리고 국민들한테 알리고 예 국민 쪽에서는 그게 말이 되냐 되냐하고 막 비안냥고 욕하고 혼자 욕 먹고 그 고생을 해서 그 개음을 예고해서 그나마 우리가 그때 그걸 막은 거잖아요. 예. 그리고 또 그걸 안 간 것도 아니고 네. 거의 거의 이제 딱 표결 한 다음에 거기 딱 앉았죠.”
2026.07.09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