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65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65건
ISSUEMAKER

장동혁 장외투쟁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물갈이 위협이 당내 갈등을 부추긴다고 분석 국민의힘 원내 지도부가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두고 있다고 분석 국민의힘 의원들은 장외투쟁이 아닌 원구성 문제로 국회 불참 중이라고 설명

비판 75%중립 8%우호 17%

패널 1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김도형답변 인용

    “예. 제가 그동안 파악한 거에 따르면은 국민의 힘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장외 투쟁을 조금 하고 싶었던 건 맞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제동을 거는 분위기들이 있었어요. 그래 갖고 22일에 이제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1. 곽우신답변 인용

    “이 사람들은 본인이 싸우는 당협장으로서 이걸 보여 줘야만 왜냐면이 달리 임기가 끝나요. 그리고 장대표가 이미 선언을 했습니다. 자동 연장 안 해 줄 거야. 정이 정부와 싸울 수 있는 사람 싸우는 당협 위원장 중심으로 가겠다라고 선언을 했기 때문에 이미 이제 단톡방에서 만 몇 개 이제 당협 위원장들이 우리가 다 하겠다고 해서 3,500명을 모아오겠다고 기본적으로 얘기를 하고 모인 거잖아요. 네. 물론 실제 현장에서 경찰는 1800명 정도긴 했는데 최대 어쨌든 그래서 그 재밌는 상황이 그 현역원을 쫙 부른 다음에는 그다음에 당협위원장 한 명씩 부르려고 했는데 많잖아요. 다 일어서지죠. 당분들 다 일어서 가지고 인사하고 그 출석 체크한 거예요.”

  1. 곽우신답변 인용

    “당협의 위원장들은 진짜 많이 왔어요. 그래서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특히 그니까 이게 너무 재밌는게 국회의원 중에 수도권은 신동수 최고만 딱 왔습니다.”

  1. 김은지답변 인용

    “예. 그 14일에 원내대책 회의가 국민의힘에서 있었었는데요. 그 자리 이제 정점식 원내대표가 주재하는 자리인데 오세훈 서울시장에 와 가지고 또 정의영 사무총장과 갈등하는 모습들을 공개적으로 칠한 바가 있거든요. 이제 이런 모습들을 봤을 경우에 정점식 원내대표는 그니까 친장 혹은 뭐 구친계로 과거에는 꼽혔었지만 더 이상 이제 그 스탠스를 유지한다라고 좀 보기 어려운 거 같고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보통은 친장애 반대편에는 친한이 있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친한계로도 분리할 수 없는 어떤 행보를 지금 정점식 원내대표가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 곽우신답변 인용

    “올림픽공원하고 이제 제가 저번에도 이런 표현했던 거 같아. 거기 이제 산인 거예요. 산. 거기 저기 산이 있고 바위가 있는 거예요. 그건 그냥 존재하는 자연물 같은 거죠. 무슨 탓을하고 비행하냥 굴러가는구나. 저렇게 가는구나.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구나. 난 내길 간다. 전문 용어로 그러려러니 한다.”

  1. 곽우신답변 인용

    “정말로 당이 올전을 하고 있는 거냐라고 보기엔 그렇다고 할 수 없다. 원내 지도분은 오지 않았다.”

  1. 장예찬답변 인용

    “상대표가 누구보다 열심히 올공에 나감으로써 그런 새로운 형태의 뭐 요새 뉴 이재명이 유행인데 저는 뭐 뉴보수 우파라고 하겠습니다.”

    2026.07.21문화일보
  1. 장예찬답변 인용

    “자연스럽게 오른쪽으로의 보수 통합이 이루어진 효과가 전 있다고 봅니다.”

    2026.07.21문화일보
  1. 호준석답변 인용

    “지금 장회 투쟁하고 있는 사람은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죠.”

    2026.07.20KBC 뉴스
  1. 양이원영답변 인용

    “저는 그 장동혁 대표가 자유와 혁신당 대표로 가셨나? 그니까 부정 선거 계속 얘기를 하고 계시잖아요.”

    2026.07.20KBC 뉴스
  1. 김지호답변 인용

    “지금 국회 상임장 일곱 개 다 불석하고 있잖아.”

    2026.07.20KBC 뉴스
  1. 장동혁답변 인용

    “7월 17일 재헌절인데 대한민국 원구성 협상이 여당이 계속 폭주하면서 원구성 협상도 안 됐다.”

  1. 김수민답변 인용

    “지금 국민의 이미 지금 정점 원내 대표하고 장동혁 대표 간의 괴리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어 원내 국민의힘과 원외 국민의힘으로 나뉘져 있다.”

    2026.07.17KBC 뉴스
  1. 김종배답변 인용

    “그럼 이제 의원님 말씀은 민주당이 국민의힘이 국회로 돌아올 수 있는”

  1. 윤희석답변 인용

    “제1야당이 대표인데 당대표가 당대표스러운 행위를 하지 않고 자꾸 밖에서 또 본인 신분도 감춰요. 왜 모자랑 마스크를 쓰는지를 모르겠어요.”

    2026.07.10YTN 라디오
  1. 신현영답변 인용

    “그렇다고 전환길이나 지금 고성국 씨가 뭘 어떻게 할 수도 없어. 상동역도 희마리가 없어.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들어와서 상임이 멀쩡하게 이제 또 할 것이다라고 예측이 됩니다.”

    2026.07.04뉴스토마토
  1. 이지혜답변 인용

    “그 돈을 투자를어 유치를 한 것인데 그걸 환영을 해야지 이렇게 계속 발목잡기로 정치적인 구호로 어 계속 나서면 안 된다라고.”

    2026.07.04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