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지도부가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두고 있다고 분석
장동혁 장외투쟁 · 발언 4
이 이슈에서 곽우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올림픽공원하고 이제 제가 저번에도 이런 표현했던 거 같아. 거기 이제 산인 거예요. 산. 거기 저기 산이 있고 바위가 있는 거예요. 그건 그냥 존재하는 자연물 같은 거죠. 무슨 탓을하고 비행하냥 굴러가는구나. 저렇게 가는구나.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구나. 난 내길 간다. 전문 용어로 그러려러니 한다.”
2026.08.17MBC 라디오 시사“정말로 당이 올전을 하고 있는 거냐라고 보기엔 그렇다고 할 수 없다. 원내 지도분은 오지 않았다.”
2026.08.17MBC 라디오 시사“이 사람들은 본인이 싸우는 당협장으로서 이걸 보여 줘야만 왜냐면이 달리 임기가 끝나요. 그리고 장대표가 이미 선언을 했습니다. 자동 연장 안 해 줄 거야. 정이 정부와 싸울 수 있는 사람 싸우는 당협 위원장 중심으로 가겠다라고 선언을 했기 때문에 이미 이제 단톡방에서 만 몇 개 이제 당협 위원장들이 우리가 다 하겠다고 해서 3,500명을 모아오겠다고 기본적으로 얘기를 하고 모인 거잖아요. 네. 물론 실제 현장에서 경찰는 1800명 정도긴 했는데 최대 어쨌든 그래서 그 재밌는 상황이 그 현역원을 쫙 부른 다음에는 그다음에 당협위원장 한 명씩 부르려고 했는데 많잖아요. 다 일어서지죠. 당분들 다 일어서 가지고 인사하고 그 출석 체크한 거예요.”
2026.08.17MBC 라디오 시사“당협의 위원장들은 진짜 많이 왔어요. 그래서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특히 그니까 이게 너무 재밌는게 국회의원 중에 수도권은 신동수 최고만 딱 왔습니다.”
2026.08.17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