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개헌투표
CCTV 공개와 의혹 해소 여부에 대해 질문 CCTV로 경내 입증은 됐지만 150명 채우고도 30분 지연된 점에 의문 제기하며 해명 필요성 강조 CCTV로 경내 입증이 됐으며, 김민석의 행적은 신변 위협 등으로 이해 가능하다고 변호
패널 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근데 또 모르죠. 뭐 장동혁 대표는 생각이 어떨지 또 모르죠. 장 대표가 이제 어쨌든 지도부 체제를 좀 공고해 하려면 또굳이 정정시 의원 말 안 따를 수도 있는 것이고 오히려 김민석 대표랑 뭔가 연합해서 하는게”
2026.09.08한겨레TV
“그렇죠. 아니 이게 뭐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그냥 일반 개인이 뭐 권한도 없고 이런 분 사람이 예 그니까 뭐 저저 제 말에 아무 제 저에 대한 얘기는 해도 되잖아요. 나 뭐 그거 안 할 거야 해도”
2026.09.08한겨레TV
“아니, 안 되는 걸 자꾸 뭐 안 한다고 얘기하라고 뭐 어쩌라는 거예요? 그냥 안 된다고. 안 돼요.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되는데 자꾸 뭐 야, 어디 가서 너 사람 안 때린다고 얘기해. 안 때릴 거예요.”
2026.09.08한겨레TV
“직후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어 대통령 뭐 한 번만 하겠다 한 마디 없으니까 개헌도 안 된다. 뭐 이런 취지에 이야기를 했고 국민의힘 대변인도 연이어서이 연임을 계속 꺼냅니다.”
2026.09.08한겨레TV
“명확하게 좀 해명을 해야 돼요. 감기약 먹고 잤다는 얘기로 가기에는 감기약 먹고 잤는데 보자신이 두르겨서 깨웠다. 그러기에는 거리가 너무 짧다는 거예요.”
2026.07.09동아일보
“김민석 총리 입장에서는 사실 개엄을 본인이 직접 꺼냈고 본인 제일 처음 꺼냈고 그 두려움이 있었을 거란 말이에요.”
2026.07.09동아일보
“근데 150명이 되고 나서 한 30분 정도 투표를 안 했어요. 왜? 왜 안 했지? 그게 그게 이상한 거예요. 그 저는 그 의문들을 마음속에 몇 가지 의문들이 있어요.”
2026.07.09동아일보
“예. 그게 입증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입증이 된 거죠.”
2026.07.09동아일보
“그 회명이 합리적이고 납득이 되는 거 같습니다.”
2026.07.08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이성윤 최고위원이 헛다리를 짚어도 너무 심하게 헛다리를 짚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건 야당의 언어예요.”
2026.07.08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