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로 경내 입증은 됐지만 150명 채우고도 30분 지연된 점에 의문 제기하며 해명 필요성 강조
김민석 개헌투표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명확하게 좀 해명을 해야 돼요. 감기약 먹고 잤다는 얘기로 가기에는 감기약 먹고 잤는데 보자신이 두르겨서 깨웠다. 그러기에는 거리가 너무 짧다는 거예요.”
“근데 150명이 되고 나서 한 30분 정도 투표를 안 했어요. 왜? 왜 안 했지? 그게 그게 이상한 거예요. 그 저는 그 의문들을 마음속에 몇 가지 의문들이 있어요.”
“예. 그게 입증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입증이 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