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한동훈 진실공방
이번 안철수·한동훈 진실공방은 추경호 표결 방해 재판 과정에서 안철수 의원의 법정 증언을 계기로 촉발되었습니다. 진보 성향의 서용주는 안철수의 분노를 한동훈에 대한 부러움과 공천 걱정으로 분석했고, 보수 성향의 김종혁은 안철수의 증언과 실제 상황의 차이를 지적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여선웅과 문성호는 각각 안철수의 증언이 사실에 기반했다고 보았으며, 문성호는 한동훈의 반응이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수 성향의 김효은과 정점식은 한동훈의 침묵과 증언 회피를 강하게 비판하며 당 구성원으로서의 자격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공방은 안철수 증언의 진위성과 한동훈의 대응 태도에 촛점이 맞춰졌으며, 진영 간 큰 차이 없이 한동훈 측의 소극적 대응을 문제 삼는 분위기가 우세했습니다.
패널 21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근데 한동훈 각을 세우는 이유로 생각해 보니까 첫 번째는 부러워요.”
2026.07.15박재홍의 한판승부
“예. 아니, 근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역사적인 사실 관계잖아요. 굉장히 중요한 사실 관계예요.”
2026.07.15시사저널 TV
“예. 그러니까 이거를 비판을 한 거예요. 이거 말이 안 되는데 왜 그렇게 어 그 사실과 다른 진수를 하시냐고이 그 한동훈 곁에 있는 사람들이 비판을 했더니 아마 이게 이제 안철수 위원은 굉장히 자극한 모양이야.”
2026.07.15시사저널 TV
“저는 현장에서 봤는데 10시 35분에 그러니까 개엄이 선포되고 한 10분도 안 됐죠. 제가 바로 한동훈 대표한테 전화를 했어요.”
2026.07.15시사저널 TV
“아, 이거 이제 좀 기니까 지금 얘기 좀 저 정리해서 해 드리면 안철수 의원이 그 지진환 중가에 그 법원에서 진술를 했어요.”
2026.07.15시사저널 TV
“근데 저는 그건 좀 약간 과도한 의견이라고 생각하는게이 자체가 아까 얘기 나온 것처럼 법원 직원에서도 시작된 거예요. 근데 그건 안수원 입장에서 그냥 가만히 있다 뒤통수 맞은 거거든요.”
2026.07.15매일신문
“어 그 안철수 의원은 사실은 이제 지방 선거 이후로 한동은 오세훈이 대권주자 뭐 당권 주자로 부각되면서 본인도 대선 후보고 당대표 후보인데 존재감이 많이 조금 없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이제 뭐 조급함과 플러스 그냥 이번 예 나도 있다.”
2026.07.15매일신문
“네. 하지만 또 저는 그렇습니다. 이런 딜레마를 느껴서 함구하는 것조차도 우리 당에 입당하고 재입당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의 자세는 아니라고 보는 거죠.”
2026.07.14문화일보
“저도 이번 그 공방을 보면서 어 두 분의 공방이 이제 수차례 왔다 갔다 했잖아요. 그러면서 저도 그 책을 다시 꺼내 봤어요. 근데 보니까 정말로 먼저 국회로 했다가 당사로 변경했다고 하는 내용이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2026.07.14문화일보
“우리 당의 구성원이 맞는가? 이제 거기에 대해서 어 참담한 그런 심정이 들게 된 거죠.”
2026.07.14문화일보
“물론 사실 관계를 본인이 알고는 사실을 증언한다는 면에서 뭐라고 비판하려 여진 저는 없다고 보지만”
2026.07.14채널A News
“사실이 추경호 시장 그 관련 증언 관련돼서 저는”
2026.07.14채널A News
“네. 어,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근데 왜냐면 초기에 탄핵 전국 때 안철수의 스탠스와 지금의 스탠스 너무 다르다 보니까 모든 정치인이 이렇게 확 뒤집어질 때는 본인의 동기, 이익적 동기 아니면 이렇게 되지 않단 말이죠.”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가깝게는. 아니, 지금 뭐 원내 그 교섭이 구성이 안 되고 있지만 결국에는 국민의 힘도 제가 봤을 때 들어올 겁니다. 근데 안철수 의원이 뭐 외교통상위원회 거기 위원장 하고 싶다는 뭐 후문이 돌고 있어요.”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안철수 의원은 아니다. 추경호만 당사로 오라한게 아니라 아 내가 그때 텔레그램 보니까 한동훈 당시 대표도 당사로 오라 했다.”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아, 저는 그렇게 보여. 뭐냐면 지금 추경호 시장에 그 내란 주요 인무 종사자 재판이잖아요.”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김한정 씨나 강철원 씨가 자신의 죄가 유죄로 될 거 같으면 뭐 이게 오세훈 시장한테 오도를 받았는지 안 받았지 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만”
2026.07.10YTN 라디오
“한동훈이랑 안철수가 그때 당시에 개엄 해제를 가지고 싸워요. 어 시작은 그렇게 된 거죠.”
2026.07.10백운기의 정어리TV
“그 한동훈 의원 쪽에 얘기를 들어 보니까 문제를 삼는 이유가 요렇게 이제 이런 것들이 기사가 나왔어요.”
2026.07.10박성태의 뉴스쇼
“이게 좀 내용이 그 시간대별로 나눠지다 보니까 복잡해 가지고 예.”
2026.07.10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