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출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을 두고 진보와 보수 평론가들이 전반적으로 부정적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진보 진영의 서용주 평론가는 장동혁이 대권 욕심 때문에 '뺄셈 정치'를 한다고 비판했으며, 보수 진영의 강수영 평론가는 장동혁의 출마 시사가 한동훈 의원과의 조기 대선 경선 인상을 준다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류제화 평론가는 장동혁이 대권을 위해 당대표 사퇴 요구를 징계로 막는 행태를 비판했고, 반면 보수 서정욱 평론가는 다소 중립적으로 장동혁의 출마 가능성을 권력 의지와 보수 지지 등을 근거로 전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장동혁의 결정이 당에 불안정을 초래하고 조기 대권 경쟁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패널 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네. 아, 저는 근데 뭐 장동혁 대표가 연임에 도전할 것은 확실한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제 꼭 1년이 아, 2년 임기 연기가 다 됐을 때 도전할”
2026.09.02MBN News
“장동혁 노선으로 우리가 총선에서 몇 석이나 얻을 수 있겠느냐. 우리 자리가 위태롭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 2028년 총선 직전에 치뤄지는 당대표 선거에서 장동혁 대표가 승리하기는 아무리 짠물”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도전하겠죠. 근데 그 연임을 장동혁 대표가 할 수 있을까는 저는 그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2028년 총선을 앞두고는 지금 현역 의원들도 하고 얘기하는게”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 장동혁 대표가 지금 어쨌든 강성지지층들에게 굉장히 소구를 하고 있고 당원들께서는 또 좀 속시원하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럼이 상황에서 당원 직선제를 했을 때는 아무래도 좀”
2026.08.24MBC 라디오 시사
“예. 임기 채우는 걸 넘어서서 이제 연임 얘기까지 나오잖아요. 그래서 뭐 원래는 2월에 이제 당대표 마무리되고 이제 비대위 간다 얘기가 나오는데 8월까지 갈 거 같아요. 그리고 연임 도전하면 또 될 것도 같아요.”
2026.08.24MBC 라디오 시사
“것 같거든요. 그래서 뭔가이 장동혁 대표가 저는 최장 대표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최 대표 아 임기를 채우는 거 아니에요? 예. 임기 채우는 걸 넘어서서 이제 연임 얘기까지 나오잖아요. 그래서 뭐”
2026.08.24MBC 라디오 시사
“그러면은 어이 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여당의이 폭주에 맞서서 지금 절단 나고 있는이 대한민국이 가고 있는 걸이 브레이크 없는이 트럭을 멈춰 세우고”
2026.08.20채널A News
“그래서 우리 당의 모습이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 될 수 있다면”
2026.08.20채널A News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그 개혁이 성공할 수만 있다면”
2026.08.20채널A News
“그리고 장동혁 지도부가 갖고 있는 국민의 힘에 대한 개혁 비전에 공감을 합니다.”
2026.08.20채널A News
“그래서 그거는 이제 장동혁 대표님 선택이시겠죠. 결단했는데 뭐 저는 이제 뭐 대변인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2026.08.20채널A News
“결국 이제 한동훈 의원하고 벌써 대선 경선하고 있구나 이런 인상을 줄 수밖에 없는 거고요. 복당을 안 시켜야 국민의 후보가 안 되고 내가 유리하다. 그런 이해 관계도 그냥 대놓고 드러내는 것과 다름이 없고요.”
2026.07.10MBN News
“말하는 걸 보면 간첩 한 명 데려와서 총을 쏘겠다. 쏘고 있다. 그건 뺄셈 정치라고 하잖아요. 그 한첩이 누구예요? 저는 한동훈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제 한동훈원 또 뭐 어떤 대상이냐? 본인의 대권에 있어서의 보수진영의 경쟁자예요. 그를 죽여야만 본인이 대권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순조올 수 있다라는게 다 눈에 보여요.”
2026.07.10MBN News
“사실 물러 물러나고 또 그 때를 기다리는게 정치인들의 어떤 뭐 말하자면 수주로운 흐름이잖아요. 근데 장동혁 대표가 지방성거에 대한 책임을지지 않고 버티기 때문에 당이 불란스럽고 그러면 사실 당대표 사태하라고 얘기하는 것들에 대해서이 징기가 이루어지는게 정치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정당은요. 노선 투쟁도 하는 것이고요. 다른 의견도 갖고 있는 것이고 당권파와 비당권파가 비당권파가 당대표한테 당신 자격 없어 물러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이겨내면서 당을 이끌어 가는게 대표자리인데 이걸 징계로 맡겠다고 하는 참 귀한 행태에 정치를 하고 있어요. 그건 대권 때문이에요.”
2026.07.10MBN News
“일단 대선 도전에 대한 욕심이 없으면 이런 식의 정치 행각을 버리진 않죠.”
2026.07.10MBN News
“아 그건게 그 아무리나 봐자 허수고입니다.”
2026.07.10YTN 라디오
“근데 권력 의제가요 엄청납니다. 진짜 대단해요.”
2026.07.10YTN 라디오
“어때? 그 장동혁 대표가 저 개인적으로 잘 알아요. 옛날에 제 신림동 강의할 때 제자입니다.”
2026.07.10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