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 대권 때문에 뺄셈 정치를 한다고 비판
장동혁 출마 · 발언 3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사실 물러 물러나고 또 그 때를 기다리는게 정치인들의 어떤 뭐 말하자면 수주로운 흐름이잖아요. 근데 장동혁 대표가 지방성거에 대한 책임을지지 않고 버티기 때문에 당이 불란스럽고 그러면 사실 당대표 사태하라고 얘기하는 것들에 대해서이 징기가 이루어지는게 정치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정당은요. 노선 투쟁도 하는 것이고요. 다른 의견도 갖고 있는 것이고 당권파와 비당권파가 비당권파가 당대표한테 당신 자격 없어 물러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이겨내면서 당을 이끌어 가는게 대표자리인데 이걸 징계로 맡겠다고 하는 참 귀한 행태에 정치를 하고 있어요. 그건 대권 때문이에요.”
2026.07.10MBN News“말하는 걸 보면 간첩 한 명 데려와서 총을 쏘겠다. 쏘고 있다. 그건 뺄셈 정치라고 하잖아요. 그 한첩이 누구예요? 저는 한동훈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제 한동훈원 또 뭐 어떤 대상이냐? 본인의 대권에 있어서의 보수진영의 경쟁자예요. 그를 죽여야만 본인이 대권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순조올 수 있다라는게 다 눈에 보여요.”
2026.07.10MBN News“일단 대선 도전에 대한 욕심이 없으면 이런 식의 정치 행각을 버리진 않죠.”
2026.07.10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