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자작극 논란
정이한 자작극 논란 및 한동훈-이준석 공방에 대해 12명의 평론가들이 다양한 톤으로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은 이준석의 공작설 주장이 증거 없이 과도하다고 비판했으며(김수민, 이석현), 박원석은 한동훈의 직접 등판이 오히려 마이너스라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평론가들은 정이한 자작극 의혹에 대해 개혁신당 지도부의 사전 인지 여부가 핵심이라며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했으나(박상수), 측에서는 지도부가 알았다면 더 문제라고 반박했습니다(이기인). 한편, 안철수의 법정 증언은 위증 불이익을 감수한 무게 있는 발언으로 평가되었고(장윤미), 경찰의 선거 개입 및 정치 경찰화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었습니다(정광재). 진영 간 차이는 뚜렷했지만, 대다수가 개혁신당의 책임 소재를 중요하게 여기며 논의를 전개했습니다.
패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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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개혁신당의 공천 검증 실패입니다. 이거는 뭐 변명이 여지가 없죠. 그리고 두 번째가 이제 경찰의인지 시점인데”
2026.07.15여의도너머
“그러면 이런 사안에서도 좀 명백한 뭔가가 있어야 되지 않나? 근데 이거는 좀 약간 상상에 가깝다.”
2026.07.15여의도너머
“자작임은 드러났고 이게 또 이준석 대표는 한 저 국민의 힘 쪽에 공작이 있었다 뭐또 이런 얘기를 하는”
2026.07.14KBS 1라디오
“확인이 필요하고 일단 언론보도를 통해서 저도 이제 확인한 내용들이나 따르면 또 박형준 시장 측에서 이제 그 부분은 인정을 했잖아요. 본인들이 접촉을 했고”
2026.07.14KBS 1라디오
“저희는 이제 계속 지금 진상을 조사하는 과정에 있었는데 네네.”
2026.07.14KBS 1라디오
“자 이렇게 중간에 양쪽 다 조금씩 그속된말로 뇌절을 했다고 봅니다. 그니까 이게 왜냐면 그 두 개 주장이 좀 상충돼요. 경찰은 왜 말 안 했어라고 하면서 개혁신당은 알고 있었던 거 아니야라고 말하는 두 가지 주장이 좀 모순이 있잖아요.”
2026.07.13매일신문
“자, 이렇게 가정을 해봅시다. 저희는 단일화 시도 때문에 되게 골치 아팠어요. 정의한 후보가. 그런데 만약에 그때 경찰의 입권이 됐고 피의자로 전환이 되어서 자작극한다라는 걸 우리가 알았으면 오히려 국민한테 던졌겠죠.”
2026.07.13매일신문
“이제 페어 플레이를 하고 싶었어요. 어쨌든 정의한노보가 우리가 공천하는 사람이고 네. 이걸 가지고 다른 당을 언급하기 시작하면 그게 좀 모양세가 이상해지고 구도도 이상해지니까 그래서 그냥 저희만 알고 있고 그냥 삼키려고 했던 건데”
2026.07.13매일신문
“국민의힘을 뭐 지켜주기까지는 좀 뭐하지만 이제 페어 플레이를 하고 싶었어요.”
2026.07.13매일신문
“저는 그냥 팩트로 봤을 때 안철수 의원이 선서하고 증언한 거예요.이 위증의 어떤 불이익도 감수하면서 나는 진실을 얘기하겠다.”
2026.07.13매일신문
“이게 갑자기 이제 국민의힘 얘기를 하는데 저희 논리적인 고리가 국민의힘이 단일화를 위해서 이제 접촉을 했다는 거 하고”
2026.07.13KBC 뉴스
“아니 근데 지도부가 그걸 모르는게 말이 되나요? 근데 후보가 본인 본인 그 의지가 있다 하더라도 그 지도부와 상의를 해서 무언가 얘기가 돼야 되는게 맞지 후보가 자체적으로 그것도 정의한 후보 같은 경우는 또 굉장히 또 젊은 후보잖아요. 그러니까 정치 경험이 많이 없는 후보가 자기 맘대로 이렇게 할 수는 전 없다고 보거든요.”
2026.07.13MBC 라디오 시사
“그 지금 이것의 포인트는 자작극을 자백했을 때 이준석 당대표와 개혁신당의 지도부가 알고 있었느냐 이게 포인트거든요. 근데 지금 그러니까 이게 안철수 의원의 그 추경호 원내대표 재판 증언이랑도 비슷한게 당시 12시에 추경호 원내대표가 왜 당사로 가야 가라고 했냐 이게 포인트인데 11시 이야기 가지고 지금 꺼내는 것처럼 이것도 포인트는 개혁 신당이 알고 있었냐 포인트인데”
2026.07.13MBC 라디오 시사
“아니 이준석 의원이 뭐 국민의 힘이 정의이라 뭔가 된다면 이거는 전형적인 물탁이고요. 이재명 정부를 사실상 돕는 겁니다.”
2026.07.13펜앤마이크TV
“저는 그거 말고 좀 하나 더 제가 제기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경찰이 어 당시 5월 중순에 자백을 받았고 보강 증거가 있었다면 사실 더 이상 아까 우리 얘기했던 보안수사든 보안수사 요구든 할 필요도 없이 바로 기수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 거예요.”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정안 후보가 부산 시장 선거에서 받은 평가 한 27,000표 정도 된대요. 그분 그 부산 시민들이 만약에 정현 후보가 자작극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이렇게 표를 행사했겠습니까?”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5월 중순에 잡겠다고 지금 언론보도 나오는데 정의한 후보가 5월 20일 날 긴급 기자 회견을 잡았다가 취소했습니다. 저는 의심하기를 경찰 조사를 받고 나서 어떻게 선거를 해요?”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그 정희한 후보가 5월 중순에 경찰에 자백을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자백이 미도것도 없이 자백한게 아니라 헬스레이너하고 통화 내역이나 이런게 물증이 있으니까 자백한 거예요.”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경찰에 의한 부산 시장 선거 개입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2026.07.10MBN News
“선추직 공직자가 본인이 지금 자작극을 통해서 국민들을 속였을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기저 회견하고 끝까지 완주를 했어요”
2026.07.10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