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정의한 자작극을 몰랐다고 주장하며 반박
정이한 자작극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이기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자, 이렇게 가정을 해봅시다. 저희는 단일화 시도 때문에 되게 골치 아팠어요. 정의한 후보가. 그런데 만약에 그때 경찰의 입권이 됐고 피의자로 전환이 되어서 자작극한다라는 걸 우리가 알았으면 오히려 국민한테 던졌겠죠.”
2026.07.13매일신문“이제 페어 플레이를 하고 싶었어요. 어쨌든 정의한노보가 우리가 공천하는 사람이고 네. 이걸 가지고 다른 당을 언급하기 시작하면 그게 좀 모양세가 이상해지고 구도도 이상해지니까 그래서 그냥 저희만 알고 있고 그냥 삼키려고 했던 건데”
2026.07.13매일신문“국민의힘을 뭐 지켜주기까지는 좀 뭐하지만 이제 페어 플레이를 하고 싶었어요.”
2026.07.13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