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창당론
지금 논의는 한동훈 국회의원의 신당 창당 여부를 두고 벌어지고 있으며, 최근 발언들은 창당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쪽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의 두 출연자는 모두 한동훈이 창당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는데, 한 출연자는 그동안 마음먹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이제 마음을 먹은 것 같다고 했고, 다른 출연자는 창단 의사를 직접 밝히며 주변에서 여러 차례 관련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두 발언 모두 창당을 기정사실에 가깝게 다루는 톤으로, 시점이나 구체적 방식보다는 실행 여부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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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안 되죠. 어, 창당까지는 강의적으로는 아마 정욱 의원님이 제 이야기를 늘 귀교로 들으시잖아요. 어, 제 이야기를 듣고 하시는 거 같은데”
2026.09.03한겨레TV
“먼저 만나자. 저는 제가 볼 때는 먼저 만나자고 이니셔티브를 취하는 사람이 승자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대승적인 어떤 분? 그리고 여기서 짱 먹는게 무슨 의미가”
2026.09.02한겨레TV
“그니까 뭐 소폭이든 그 뭐 대폭이든 이제 일종의 보수 개편 얘기가 이제 슬금슬금 어 나오는 것들에 대해서 그 중심이 한동훈전 한동훈 의원이 될 것인지 아니면 뭐 또 다른 아까 얘기했지만 이준석 전 대표라든지 뭐”
2026.09.02한겨레TV
“내년에 봄 지나면 움직여야 돼요. 저는 창당을 해야 된다고 봐요. 여기 지금 복당을 자꾸 생각하니까 이 당의 가치가 자꾸 커지는데 진짜 누구 말대로 부산을 중심으로 왜냐면 그때쯤 되면 그다음 해월에”
2026.09.02한겨레TV
“이 창당 측면도 실질적으로 세 가지를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첫 번째는 발화 주체입니다. 누가 말했느냐데 한동훈 의원 본인이 얘기한게 아니라 평론가분들이나 원로분들이 얘기를 하신 거잖아요. 그런 창당론은 사실 실제 창당론이 아니라 이제 협상 카드 정도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친한계 징계하면 우리 나갈 수 있어라고 하는 정도의 예 경고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6.07.15여의도너머
“그니까 원래는 무더기 징계나 이런게 있고 실제로 다수의 재명으로 이어지고 그러면”
2026.07.15여의도너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시대 정신이 없는데 무슨 정당을 만들 수 있겠느냐. 그거는 그 이전에 실패 사례들에서 잘 우리가 읽을 수 있죠.”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근데 말이 창당이지. 윤경호 소장님도 오랫동안 정치권 지켜봤는데 창당이 그렇게 쉽습니까?”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느닷없이 한동훈 창당이 나오는데 저는이 얘기를 딱 듣는 순간 뭐가 생각이 났냐? 잽이 되나? 그런 생각이죠.”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장동혁 하나 이겨내지 못한 자가 창당할 수 있겠습니까?”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올해 다룰 내용은 아니고 뭐이 정도 하고 넘어가 창당을 한다고 선언을 해도 다룰 내용이 될까 말까? 맞아.”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이제 결국에는 자기네들의 세력 싸움을 창당 이게 당이 쪼개지는 어떤 이런 걸로 표현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게 거의 불가능한 이유가 그 대한민국 정당법이 전국 정당만 인정을 하거든요.”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결국은 창당 얘기가 나온다라고 하는 것은 그냥 단순화시키면”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한동훈이 만약에 창당의 생각이 일이라도 있었다면 지난번 부산에 나왔을 때 본인은 부산에 나갈 테니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다른 지역에도 같이 나갑시다. 이런 정도의 그림. 근데 그렇게 하기에는 영향이 너무나 부족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시대 정신이 없는데 무슨 정당을 만들 수 있겠느냐?”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그니까 거대 정당이 갖고 있는 인력과 자산 우선 쌓여 있는 현금 뭐 동산 부동산이 위세에 사실”
2026.07.15백운기의 정어리TV
“창당 측면도 실질적으로 세 가지를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첫 번째는 발화 주체입니다. 누가 말했느냐데 한동훈 의원 본인이 얘기한게 아니라 평론가분들이나 원로분들이 얘기를 하신 거잖아요. 그런 창당론은 사실 실제 창당론이 아니라 이제 협상 카드 정도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친한계 징계하면 우리 나갈 수 있어라고 하는 정도의 예 경고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가 그래도 창당을 하기 위한 배경에는 실체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한동훈 지역 한동훈의원 지역구가 부산 지역인데 뭐 최근 여론 조사 보면은 그 PK 지역에서 국민의 임 지지도가 20% 넘게 빠졌다 뭐 이런 어 조사까지 나왔으니까 민심의 동의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친한계 의원들이 우리는 창당 확률이 0이다라고 자르는 이유는음 제가 보기에는 그들의 목표는 신당 창당을 하는게 아니라 국민의 힘이라는 플랫폼을 다시 자신들의 것으로 되찾는게 목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뭐 창당하려면은 현역 위원도 필요하고 조직도 필요하고 자금도 필요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명분이 필요합니다. 근데 창당은 이제 지도를 펴놓고 하는게 아니라 명분을 세워 놓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026.07.15여의도너머
“분당을 하는게 맞느냐 아닌게 맞느냐라고 했을 때 제가 봤을 때 국민의 힘이 새로 거듭나려면 총선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분당해야 됩니다. 어,”
2026.07.15여의도너머
“그니까 원래는 무더기 징계나 이런게 있고 실제로 다수의 재명으로 이어지고 그러면”
2026.07.15여의도너머
“그게 뭐 위드이 같은 팬클럽 있다고 창당이 되는게 아니고 정치인들 있어야 되고 세력도 있어야 되고 지역 기반도 있어야 되고 조직도 있어야 되고 명분도 있어야 되고 복잡한 일입니다.”
2026.07.15채널A News
“이게 말이죠. 그 조갑제 대표님의 그 발언을 거두절미 아 하고 있어요. 어 그래요? 네. 예. 그러니까 복당이 불가능해진 상황이 되면 전제 조건이 그 그거예요.”
2026.07.15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