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론은 협상 카드일 뿐이며 실현 가능성 낮음
한동훈 창당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차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 창당 측면도 실질적으로 세 가지를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첫 번째는 발화 주체입니다. 누가 말했느냐데 한동훈 의원 본인이 얘기한게 아니라 평론가분들이나 원로분들이 얘기를 하신 거잖아요. 그런 창당론은 사실 실제 창당론이 아니라 이제 협상 카드 정도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친한계 징계하면 우리 나갈 수 있어라고 하는 정도의 예 경고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6.07.15여의도너머“창당 측면도 실질적으로 세 가지를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첫 번째는 발화 주체입니다. 누가 말했느냐데 한동훈 의원 본인이 얘기한게 아니라 평론가분들이나 원로분들이 얘기를 하신 거잖아요. 그런 창당론은 사실 실제 창당론이 아니라 이제 협상 카드 정도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친한계 징계하면 우리 나갈 수 있어라고 하는 정도의 예 경고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가 그래도 창당을 하기 위한 배경에는 실체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한동훈 지역 한동훈의원 지역구가 부산 지역인데 뭐 최근 여론 조사 보면은 그 PK 지역에서 국민의 임 지지도가 20% 넘게 빠졌다 뭐 이런 어 조사까지 나왔으니까 민심의 동의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친한계 의원들이 우리는 창당 확률이 0이다라고 자르는 이유는음 제가 보기에는 그들의 목표는 신당 창당을 하는게 아니라 국민의 힘이라는 플랫폼을 다시 자신들의 것으로 되찾는게 목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뭐 창당하려면은 현역 위원도 필요하고 조직도 필요하고 자금도 필요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명분이 필요합니다. 근데 창당은 이제 지도를 펴놓고 하는게 아니라 명분을 세워 놓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026.07.15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