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돌려차기
돌려차기 피해자의 절박한 심정을 언급하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비판 피해자 목소리를 외면하는 검찰개혁을 비판 장윤기 사건과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에 대해 합리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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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게 된게 검찰의 무리한 수사 때문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뭐 복수라고 표현하면 그렇습니다만 노무현의 후회들 문재인 정부 그리고 지금 이재명 정부까지도 그것 때문에 매달리고 있다. 이제 이런 논리인 거 같은데 저는 형사 소송법 개정안으로 얘기되는 검사, 검찰의 수사와 기소 완전 분리. 또 뒤집어 말하면 수사권 박탈. 이게 시대적인 저는 어 산물이다라는 걸 좀 상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6.08.05MBN News
“이분은 그 자신에게 가외를 한 그 범죄자가 어 감옥에서도 반성조차하지 않고 오히려 나가면서 보복하겠다 계속 그래 왔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내가 하루하루 지옥을 살고 있다라고 표현을 하셨던 분이에요.”
2026.08.03매일신문
“그리고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도 절규를 하고 있어요.”
2026.08.03MBN News
“아 그렇죠. 어, 그 피해자분이 얼마나 화가 났으면 자신의 실명까지 저렇게 공개하면서 댓글까지 남기셨겠습니까?”
2026.08.03MBN News
“범죄와 싸워야 하는 것은 피해자가 아니라 국가하고 사회다라는 겁니다.”
2026.07.13채널A News
“보완 수사권은 명칭이 좀 잘못됐어요. 그 보완 수사는 권한이 아닙니다.”
2026.07.13채널A News
“보완 수사는 권한이 아닙니다. 보완 수사가 필요할 때 해야 되는 국가의 임무죠.”
2026.07.13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