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6건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6건
ISSUEMAKER

민주당 보완수사 기한

이번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에서 보완수사 요구 기한을 1개월로 제한한 것에 대해, 보수와 진보 평론가들 사이에서 비현실적이라는 우려가 공통적으로 제기됐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서정욱이 장관의 거부권 행사 제한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고, 정광재는 이를 강성 지지자 결집용으로 보고 민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박상수는 1개월 기한이 피해자 보호에 부족하며 돌려차기·전세사기·장윤기 사건 같은 사건들이 은폐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임세은이 민주당의 보완책 마련을 언급하며 관망했고, 정성호는 현실적으로 기한이 부족하다고 우려했으며, 김진욱은 법무장관의 발언을 오해 가능성과 시행 준비 과정으로 해석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종욱은 입법부의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국민 여론과의 괴리 해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론가들은 개정안의 취지 자체보다는 1개월이라는 기한이 실제 수사 현장과 피해자 보호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며,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비현실적이라는 인식을 공유했습니다.

이 이슈의 질문 1
비판 55%중립 36%우호 9%

패널 19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강대규답변 인용

    “거예요. 그럼 경찰분들이 지금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너무 바빠. 그럼 이게 어떻게 되냐? 변호 변호사를 선임해 가지고 잘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이 숭숭하 그래서 변호사 비용이 훨씬 많이”

    2026.08.28여의도너머
  1. 강대규답변 인용

    “엄청 들어가게 됩니다. 단계가 옛날에 경찰, 검찰, 법원 세 단계였어요. 그럼 변호사들이 돈을 한 번, 한 번 받았던 거 아니면 통으로 봤던 거 하면 됩니다. 지금 이 단계가 그냥 대충만 봐도 일곱 단계인데”

    2026.08.28여의도너머
  1. 박상용답변 인용

    “근데 저는 저기에 있어서 굉장히 제가 좀 좀 의아하고 절망했던 것이 예 저게 특별한 동기가 없어요. 그”

  1. 박상용답변 인용

    “하죠? 아니, 그것도 그렇고요. 두 번째로는 어쨌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저게 만약에 제대로 실종 신고가 되고 그에 대해서 그 제대로 경찰력이 동원됐다면”

  1. 김진기답변 인용

    “바로 얼마 전에 자기들이 형소법 개정안 통과를 시켜서 해놓고서는 저렇게 장윤기 제주 여성 실종 사건까지 큰 소리 치면서 또 나 뭐 연극하는 사람이에요. 갑자기 목에 또 힘을 주면서 핏대를 순간순간 아주”

  1. 박상용답변 인용

    “저거는 다 이미 그 예측되고 우려됐던 정해진 미래였습니다. 정해진 미래가 지금 그대로 나왔고 그 미래에 대해서 모두가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렇게 감행하신 분이잖아요. 저분이. 그러니까요.”

  1. 김진기답변 인용

    “아니 그니까 지금 저 사람은 얄팍한게 그지 없는 거잖아요. 당에 어긋나서 민주당 당원들 지지층에게 찍히기는 싫고 그래서 다 가만히 있어서 다 동조해 놓고서는 또 지금 기사 보시는 것처럼 경찰을 향한 국민들의 비판”

  1. 김진기답변 인용

    “아니 형사소분법 개정안에 찬성할 때 의원들 초록색으로 다 뜨잖아요. 찬성한 사람들 기권한 사람들 뭐 부재자는 하얀색 뭐 이렇게 나오잖아요. 재석 의원 몇 명에서 김남이 초록색이야. 아니 당신이”

  1. 장성철답변 인용

    “근데 수사하는 사람들이 책임을 안으려고 하면 이렇게 좀 변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그냥 어떻게 수사를 했는데 피해자가 자료도 열람을 해보고 여러 가지 상황을 체크를 했는데 별다른이 제기를 하지 않았어요.”

    2026.08.07YTN 라디오
  1. 서양호답변 인용

    “다시 보완 수사권 형태로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자라는 얘기 역사의 퇴행은 대통령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06MBN News
  1. 이춘재답변 인용

    “지금 이제 그 전에 그러면 부작용 생기기 전에 최대한”

    2026.08.04한겨레TV
  1. 김종욱답변 인용

    “지금 계속 남아 있는 그 제가 매번 얘기 디커플링이거든요. 법안의 내용에 대해서 우리는 맞다고 얘기하지만 국민 여론이 반대될 때 그 공당은이 문제를 어떻게 해소하고 국민과 대화할 것인가 전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조금은 더 말씀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2026.08.03MBN News
  1. 김종욱답변 인용

    “어떤지 민주당 내부에서 충분한 토론이 됐었고 국회에서 정당한 어 과정을 통해서 통과된 내용이기 때문에 저 입법부가 내온 어떤 형사성법에 대해서는 어 동의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2026.08.03MBN News
  1. 김종욱답변 인용

    “또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는 이미 본인이 대선 공약이었어요. 대선 공약 사항을 이해한 겁니다.”

    2026.08.03MBN News
  1. 김종욱답변 인용

    “그러니까 저는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권능을 다 발휘하기 시작하게 되면 그때부터 독단과 독재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입법 사항에 대해서는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요.”

    2026.08.03MBN News
  1. 김종욱답변 인용

    “제가 볼 때에는 입법부가 결정한 사항들을 존중해야 된다고 저 생각을 하고요.”

    2026.08.03MBN News
  1. 김진욱답변 인용

    “중요한 것은이 법안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통과됐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이 법안이 시행되는 데까지 그 사이에 국민들의 피해가 있느냐 없느냐”

    2026.08.03MBN News
  1. 김진욱답변 인용

    “그러나이 형사소법 개정환과 관련돼서는 이미이 검찰이 가지고 있는 권한을 분산시켜야 된다라는 것은 문재인 정부 때라고 하면은 그 벌써 한 7, 8년 되는 거 아닙니까? 아주 오래 전부터 내용들이 논의되었던 내용들인데”

    2026.08.03MBN News
  1. 김만흠답변 인용

    “그때도 원래 있었습니다. 원래 있었는데 그때는 왜 작동이 안 됐느냐? 이게 자동 폐기가 아니라 국회의원들 제적분의 60%가 중지 요구하면 끝나는 겁니다. 그니까 현재 300명 299명입니다만 300명 기준으로 한다면은 180석만 확보가 되면은 24시간에 중지시킬 수가 있죠.”

    2026.08.02KBS 1라디오
  1. 김만흠답변 인용

    “그런데 이번에 지금 필리버스터가 과학이 작동했습니다. 아다시피 은미 의원들이 뭐 영 10시간 이상 지하고 했던 기억나 테러 방지법 나왔을 때”

    2026.08.02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