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취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토론 취소를 비판 당 원칙에 따라 징계를 하되 과도한 징계는 부작용이 있다고 봄 국민의힘 의원들의 사임계 제출과 국회 보이콧 결정을 보도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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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죠. 장동혁 대표는 싸우는 그 자체에 목적을 두잖아요. 자, 근데 그 싸우는 것도 누구를 위해서 싸우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보면은 우리가 국민을 바라보는 정치를 하자는 그런 비판을 하는 사람들은 싸움이”
2026.09.03정치시그널
“근데 싸우는 정당이라는게 어 싸워서 결과가 나와야 되죠. 네. 그죠. 근데 저도 지금 그 부분을 좀 데고 싶은게 그럼 싸워서 그러면 결과 나오게 하는 거는 뭐죠?”
2026.09.03정치시그널
“국민의힘에서는 그게 없다는 거죠. 음 항상 내부 누구를 쳐내니 잘라내니 이 얘기만 하고 있다는 뭐 징계 싸우는 정당 좋죠. 그거는 왜냐면 야당이기 때문에 당연히 대여전선”
2026.09.03정치시그널
“그러니까 저희도 야당일 때 보면은 입법 과제들이 있고 당론 법안들이 있고 그걸 가지고 당시 여당이었던 국민의힘과 전선을 긋고 싸웠잖아요. 그 동의가 되든 되지 않든 누군가를 대변해서 우리는 정책은 반드시”
2026.09.03정치시그널
“근데 제가 그고 황당했습니다. 음. 그 왜냐면 황동훈 의원도 장동혁 대표랑 연대할 생각이 없을 거거든요. 음. 음. 아, 그니까 지금 뭐 윤인 뭐 올림픽”
2026.09.03정치시그널
“아니 그 일단은 그 장동혁 대표가 네. 끼어들지 말라고 막 하지고 아 뭐 한동훈 의원이랑은 뭐 자기 임기 중에는 연대는 없다 뭐 이러더라고요. 네네.”
2026.09.03정치시그널
“각을 세우겠다는 의미거든요. 근데 저는 뭐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뭐 장동혁 대표도 뭐 발언을 얘기하는 거 보시면 뭐 본인이 있는 동안은 한동훈 대표와 뭐 통합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
2026.09.03정치시그널
“이거는 무조건 각을 세우는 거죠. 왜냐면 사실 그 두 가지 단어가 틀린 말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잘 싸워야 승리할 수 있고 이기는 게 잘 싸우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굳이 어떤 같은 의미로 해석될 수”
2026.09.03정치시그널
“떨어지잖아요. 그럼 이 전당대회 자체가 어이없는 전당대회였던 거예요. 한 달 내내 싸우기만 한 전당대회 이런 거 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이제 바꿔야 된다는 얘기지. 그러면 그 김어준 씨나 유시민 씨한테 묻고 싶어요. 뭘”
2026.08.30이동형TV
“조사가 필요하다. 왜냐면 이거 그냥 넘어가면 다음에 어떡할 건데? 다음에 또 똑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이 전당 대회가 얼마나 어이없는 전당 대회였냐? 원래 전당대회 끝나면 컨벤션 효과로”
2026.08.30이동형TV
“정치적 공격으로는 지금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법무부 장관 시절에 일을 제대로 안 한 거 아니냐라는 그러한 오명을 씻을 수 있으니까 정치적 방어나 정치적 공격으로는 이런 녹음 파일 공개를”
2026.08.25펜앤마이크TV
“제 생각에는 당동 대표는 칼을 빼들었으니까 갔어야 됐는데 의원들의 힘에 일차적으로 밀렸다 이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2026.08.24장르만 여의도
“네. 당대표가 일단 물러선 거고. 어. 어쨌든 제 생각에는 이재명 대표는 칼을 빼들었으니까 갔어야 됐는데 의원들의 힘에 일차적으로 밀렸다 이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리더십에 약간의 손상은 불가피한 거”
2026.08.24장르만 여의도
“위기 의식에 대한 공통 인식은 있었다고 합니다.”
2026.08.20채널A News
“그니까 자가 발전식으로 악제를 스스로 치부를 들쳤고 그걸 민주당에게 먹이감으로 제공한 거기 때문에 이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분출된 여론을 우리가 비판하고 디커플링하는 거랑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였고 그건 정말 순수하게 내부 총질이었어요.”
2026.08.13여의도너머
“저는 사실은 당은 당의 질서가 있는 것이고 그런 점에서 어 원칙에 따라서 할 것은 해야 된다. 또 원칙에 따라서 그런 것을 할 때 당의 질서가 잡힌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 원칙이라는 부분 당원당교의 원칙이 있을 것이고요. 그것이 신나치게 과도하게 집행되거나 과다하게 징계가 이루어졌을 때는 또 다른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2026.08.03채널A News
“한동훈이가 자기가 어디에다 발을 묶고 있는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거 같아요.”
2026.07.31펜앤마이크TV
“그러면서 전용기 의원이 이야기한게 어 한동훈 의원의 복당 오디션에 내가 왜 가냐 이런 취지로 이제 답변을 한 거죠. 근데 저는 또 한동훈 의원이 계속해서 민주당 의원들한테 이렇게 막 토론해하자고 하는게 그것도 뜬금없이 느껴지는게 뭐냐면은 지금 민주당 안에서 이미 보안수 사건을 이대로 그냥 무작적 폐지한다고 하면은 국민들한테 큰 피해가 생길테니까”
2026.07.28채널A News
“토론이 아니라 대담이 된 상황에서 뭐 한쪽 입장만 계속 이제 떠을테니까 그만큼 좀 이슈가 되기는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뻔하니까요.”
2026.07.19뉴스토마토
“복당시키면 안 된다. 그러니까 지금 홍준표 전시장이 한동훈에 대해서 이렇게 공세를 펼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한동훈 복당을 막자”
2026.07.19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