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싸우는 정당' 기조를 비판하며 정책 경쟁 없는 내부 투쟁이 공허하다고 지적
토론취소 · 발언 4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제가 그고 황당했습니다. 음. 그 왜냐면 황동훈 의원도 장동혁 대표랑 연대할 생각이 없을 거거든요. 음. 음. 아, 그니까 지금 뭐 윤인 뭐 올림픽”
2026.09.03정치시그널“아니 그 일단은 그 장동혁 대표가 네. 끼어들지 말라고 막 하지고 아 뭐 한동훈 의원이랑은 뭐 자기 임기 중에는 연대는 없다 뭐 이러더라고요. 네네.”
2026.09.03정치시그널“국민의힘에서는 그게 없다는 거죠. 음 항상 내부 누구를 쳐내니 잘라내니 이 얘기만 하고 있다는 뭐 징계 싸우는 정당 좋죠. 그거는 왜냐면 야당이기 때문에 당연히 대여전선”
2026.09.03정치시그널“그러니까 저희도 야당일 때 보면은 입법 과제들이 있고 당론 법안들이 있고 그걸 가지고 당시 여당이었던 국민의힘과 전선을 긋고 싸웠잖아요. 그 동의가 되든 되지 않든 누군가를 대변해서 우리는 정책은 반드시”
2026.09.03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