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뉴이재명
이번 이슈는 유시민의 '뉴이재명' 발언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둘러싼 논란으로, 보수와 진보 평론가들 사이에 엇갈린 반응이 나왔습니다. 보수 평론가 김영우는 유시민이 반명 동맹의 축으로 정청래가 노코멘트한 점을 이해할 수 없다며 부정적 시각을 드러냈고, 중도 평론가 신인규는 유시민의 '모두의 대통령' 비판이 옳다고 긍정 평가했습니다. 같은 진보 진영인 현근택은 유시민이 당을 주도하지 못하게 하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싸움 구도로 가는 것을 우려하며 부정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장성철은 유시민 옹호 발언에 대한 반응을 유도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유시민의 영향력을 인정하면서도, 그 방향성에 대한 해석과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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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이재명 아니고는 이길 길이 없으니까 주제한 거고 유시민 씨 같은 사람이 그 사람이 응원을 많이 해 줬는데 그것도 그렇다고 봅니다.”
2026.08.24오마이TV
“지금 갈등이 저 앞에 얘기했지만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 간의 싸움처럼 돼 버렸어요.”
2026.07.27YTN 라디오
“제가 문제 제기하고 싶은 건 뭐냐 이게 지금 반명 동맹처럼 가고 있거든요. 유시민 씨 혼자 어떻게 흔듭니까?”
2026.07.27YTN 라디오
“사실 이제 유시민 작가가 제일 전장되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거든요. 실제로 그러고 있습니다.”
2026.07.27YTN 라디오
“그러니까 지금 어 유시민 작가의 저런 발언들은 특정 후보를 도와주는 발언이기 때문에 사실 지금 어 당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그리고 정청래 후보가 어쨌든 대통령과 다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러한 비판들이 나오고 있는 것인데요. 저는 유시민 작가의 저런 발언들을 보면서 이게 뭐 전당대되기 때 전당대이기 때문에 각 후보 각 캠프들이 어쨌든 어 좀 가열되게 이렇게 신경은 할 수 있지만 지금 저런 발언들과 행보들은 어 신경전을 넘어서 정당대회가 끝나고도 이게 과연 통합할 수 있느냐 같이 갈 수 있느냐 이러한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2026.07.25MBN News
“그게 민주주의나 정치를 대체할 수 없어요. 그게 정당의 의사 결정을 좌우하려고 들면 안 되는 겁니다.”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저런 식의 일때면 책임지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서 그래야 정당 정치가 정성화되는 겁니다.”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아니, 저는 친명계 뭐 친문계를 떠나서 저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영향력 있는 스피커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당원도 아니고 정치에 책임을지지 않을 사람이 대통령과 권력 투쟁을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는 게”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지금 어쨌든 유시민 작가의 저런 그 지속적인 주장 그다음에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계속 떨어지는 1년의 경향 그런 것들이 정청래 후보의 단권 경쟁에 순기능을 하고 있는 측면이 있는 거는 분명한 현실이다.”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글쎄요. 어제 뭐 새로운 얘기를 하진 않았습니다. 이전에 했던 얘기의 반복인데”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그때 어떤 걸 제가 경험했냐면 그게 이게 유튜브 세계에서는 굉장한 파장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일주일을 그걸로 했잖아요. 했어요.”
2026.07.24YTN 라디오
“그러니까 워드 워딩만 세지고 근거 제시는 없더라고요.”
2026.07.24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