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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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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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무책임한 비평에 대해 강력히 비판

유시민 뉴이재명 · 발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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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쎄요. 어제 뭐 새로운 얘기를 하진 않았습니다. 이전에 했던 얘기의 반복인데”

  2. “그게 민주주의나 정치를 대체할 수 없어요. 그게 정당의 의사 결정을 좌우하려고 들면 안 되는 겁니다.”

  3. “저런 식의 일때면 책임지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서 그래야 정당 정치가 정성화되는 겁니다.”

  4. “아니, 저는 친명계 뭐 친문계를 떠나서 저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영향력 있는 스피커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당원도 아니고 정치에 책임을지지 않을 사람이 대통령과 권력 투쟁을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