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선
보궐선거 시 전당대회 일정과의 연계 가능성 분석 국민의힘 후보들의 경쟁력에 대해 부정적 전망 민주당 지지층의 실망으로 오세훈 시장이 재선거에서 승산이 거의 없다고 전망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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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서울시장의 형이 내년 2월 말까지 확정될 경우 4월의 선거를 치르게 되는데요. 이 점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건”
2026.09.27MBN News
“질문 의도를 파악해야 된다. 그리고 뭐냐? 자기 프레임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내가 넘지 말아야 될 선. 그리고 내가 저쪽을 공략할 때 어떻게 할 것이냐. 그리고 좀 구질구질하게 설명하면 안 됩니다.”
2026.09.26이영풍TV
“오세훈 시장도 굉장히 그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거 같아요. 일심 때에는 다소 조금 그 안이하게 대응한 측면이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증거들도 훨씬 더 많이 제출하고 그런 증거”
2026.09.10KBS 1라디오
“보궐 선거는 열리지 않는다. 오세훈 시장이 일심에서 어 정황 증거만으로 일심 그 벌금 1천만 원의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심에서는 그 판결이 바로 잡힐 것이다라고 예상하고 있고”
2026.09.10KBS 1라디오
“1심의 1패죠. 오세요. 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검자에 대표님. 아니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이 그렇습니다. 어 내년도 서울시장 어”
2026.09.10KBS 1라디오
“장동혁 대표는 결국 그전에는 물러날 생각이 일단 없고”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아 근데 저도 오세시장 무죄를 바라고요. 근데 당이 어떻게 방합니까?”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서울시장 선거가 민주당에 유리했다면 손흥민욱 변사님께서 이렇게 얘기 안 하셨을 거거든요.”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 중단하고 했으면 유죄는 없을 거예요.”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오세훈 시장은 일단 아웃을 전제로 하시 그러니까요.”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오세훈 시장의 향후의이 운명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여야 모두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
2026.07.26MBN News
“만약에 장동혁 체제에서 새로운 후보를 내세웠는데 만일에 그 후보가 승리한다면 장동혁 체제는 계속 힘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장동혁 체제는 어 그때까지라도 저는 명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6.07.26MBN News
“하지만 저희는 이제 지금 현재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국민의 힘에서 누가 나오느냐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번 선거에서 캠페인 잘한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선거에서 졌다는 거는 부동산 정책 특히나 그중에서도 보유세에 대한 우려이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저는이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저희가 승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 저는 그게 더 큰 큰 요인이지 국민의 임 후보가 지금 나오는 것은 저는 그렇게 개치 않다.”
2026.07.26MBC 라디오 시사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 그 사람의 몇 면이나 그 개판는 잘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가까 오셨던 분들 그리고 뭐 한남동 자택하셨던 분들 그리고 당권파 장동혁 현재 대표와 가까우신 분들 이런 분 가지고 되겠습니까? 그리고 현재 또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저도 과거에는 안철수 의원의 세정치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지금 하시는 거 보면은 뭐 왼쪽에서 시작해 가지고 완전히 오른쪽에서도 끝까지 가신 것 같아서 저는 뭐 안철수 의원이라든가 뭐 나경원 의원이라든가 뭐 권영진 뭐 현 지도인 신동욱 의원 이런 분들 나오면 저희는 땡큐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2026.07.26MBC 라디오 시사
“그 국민의힘 내부는 뭐 분위기가 안 좋죠. 지금 어쨌든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일 먼저 해야 될 거는 오세훈 시장에 서울 시장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하는게 제일 중요한 거고요. 지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국민에서 가장 많이 유권자에게 선택을 받으신 선출직이시지 않습니까? 그 상징성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서울 시정을 저희가 놓치게 되면 수도권이라든지 앞으로 더 나가서 총선이라든지 앞으로 있을 공직 선거에서도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우선 시장이 어떻하든 서울시장을 잘 이끌어 나가면서 어 앞으로 있을 재판에도 잘 변호인 분들과 많은 좀 준비를 많이 하시기를 말 바라고 있는 거고 저희가 뭐 딱히 뭐 한동훈계라고 해서 그런 건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개혁과 세신을 같이 하는 어 어떤 동지였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개혁가 세신할 수 있는 한 축이 이루어지는 것은 어떻게 보면 비극인 거고요. 개가 세신이 더 늦쳐질 수도 있는 상황인 겁니다.”
2026.07.23박성태의 뉴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