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내홍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을 비판하며 윤리위원장 교체 주장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의 본질을 비판하며 해체 주장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
패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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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점을 주겠다 그러고 있어요. 그니까 누가 해당 행위인지 최근에 윤리위원회 징계하는 거 보면은 형평성이 아주 현저하게 자기가 징계하고 싶은 사람만 골라서 징계를 하잖아요. 예. 다른 중대 사안이 있는 거는 아예 그냥”
2026.09.01KBS 1라디오
“네. 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지도부 들어와서 그 법원에서 다 기각 저 그니까 잘못된 징계였다라고 가처분이 인용된 건이 여러 건 있고”
2026.09.01KBS 1라디오
“절차나 내지는 그 운영의 묘해서 중심을 잃었다는 것이 여기서 드러나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어떤 복수나 개인적인 장외투쟁 이런 것들로 당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2026.08.22뉴스토마토
“그러니까 그 몇면을 보자면 사실은 징계를 받을 만 하기는 합니다. 예를 들면 조경태 의원 같으면 받을 하시더라고.”
2026.08.22뉴스토마토
“이게 도대체 무슨 히틀러도 아니고 스탈린도 아니고 이런 공포정치가 가 세상에 어딨습니까?”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
“문제는 지금 현재 윤리 자체의 문제는 아주 심각해요. 예. 윤위 자체가 그냥 당대표의 사 보복기관처럼 돼버린 것은 분명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
“일관성는 잣대가 없기 때문에 신뢰를 못 받고 있다라는 말씀. 그렇죠. 사법라고 치면 어 A도 도둑질을 하고 B도 뭐 뭐 나쁜 짓을 했는데 A는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되는데 B한테는 적용 안 되던게 A한테 적용되면 그 사법부의 신뢰가 무너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
“문제는이 윤리란 기구가 뭐 너무 편파적으로만 작동을 한다는 거거든요. 예. 근데 이럴 테면 돌려차기 피해자 요거 관련해 가지고 징계한다면은 같은 잣대로 저 이준석 이준 이진숙 의원도 징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
“일전에 피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다. 다만 그 어떻게 싸울 거냐 뭘로 싸울 거냐 결느냐 그게 문제인 거 같아.”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
“전면전을 피할 수 없게 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칼은 칼집에 들어 있을 때 가장 무섭거든요.”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
“이런 윤리위는 징계할 권위뿐만 아니라 아이 사람은 징계할 거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권위조차도 없는 거예요.”
2026.08.11동아일보
“권위라는 거는 윤리가 가지고 있는 명분이에요. 근데 지금 윤리가 그런 명분을 가지고 있나요? 그런 권위를 가지고 있나요?”
2026.08.11동아일보
“국민 윤리위 얘기는 좀 많이 나왔잖아요. 파행 얘기는 이미 제 역할 상실하는 거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끝까지 갈 수 있다고 보세요, 이게”
2026.08.11동아일보
“비밀 유지 의무 위반이라고 막 하면서 막 그렇게 비난했는데 본인은 하면서”
2026.08.06동아일보
“그런데 이게 주어가 왜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드렸냐? 위원장이 아니라 위원회입니다.”
2026.08.06동아일보
“그러니까 징계 정치로 뭘 어떻게 리더십을 회복할 수 있겠어요?”
2026.08.05여의도너머
“윤리위원회 두고 이제는 뭐 분위기가 좀 험악해지는 거 같아요.”
2026.08.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러니까 애초에 이제 윤리 구성이 처음부터 문제가 있는 거죠.”
2026.07.31YTN 라디오
“그런 상황에서 추가 윤리위원 두 명을 임명한 것이 이게 윤리 정상화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2026.07.31KBS 1라디오
“빨리 좀 다 징계하려면 하고 좀 다운 국면으로 넘어가라.”
2026.07.29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