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00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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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내홍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을 비판하며 윤리위원장 교체 주장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의 본질을 비판하며 해체 주장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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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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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지호답변 인용

    “감점을 주겠다 그러고 있어요. 그니까 누가 해당 행위인지 최근에 윤리위원회 징계하는 거 보면은 형평성이 아주 현저하게 자기가 징계하고 싶은 사람만 골라서 징계를 하잖아요. 예. 다른 중대 사안이 있는 거는 아예 그냥”

    2026.09.01KBS 1라디오
  1. 신지호답변 인용

    “네. 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지도부 들어와서 그 법원에서 다 기각 저 그니까 잘못된 징계였다라고 가처분이 인용된 건이 여러 건 있고”

    2026.09.01KBS 1라디오
  1. 박수빈답변 인용

    “절차나 내지는 그 운영의 묘해서 중심을 잃었다는 것이 여기서 드러나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어떤 복수나 개인적인 장외투쟁 이런 것들로 당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2026.08.22뉴스토마토
  1. 박수빈답변 인용

    “그러니까 그 몇면을 보자면 사실은 징계를 받을 만 하기는 합니다. 예를 들면 조경태 의원 같으면 받을 하시더라고.”

    2026.08.22뉴스토마토
  1. 김종혁답변 인용

    “이게 도대체 무슨 히틀러도 아니고 스탈린도 아니고 이런 공포정치가 가 세상에 어딨습니까?”

  1. 김종혁답변 인용

    “문제는 지금 현재 윤리 자체의 문제는 아주 심각해요. 예. 윤위 자체가 그냥 당대표의 사 보복기관처럼 돼버린 것은 분명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1. 하헌기답변 인용

    “일관성는 잣대가 없기 때문에 신뢰를 못 받고 있다라는 말씀. 그렇죠. 사법라고 치면 어 A도 도둑질을 하고 B도 뭐 뭐 나쁜 짓을 했는데 A는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되는데 B한테는 적용 안 되던게 A한테 적용되면 그 사법부의 신뢰가 무너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1. 하헌기답변 인용

    “문제는이 윤리란 기구가 뭐 너무 편파적으로만 작동을 한다는 거거든요. 예. 근데 이럴 테면 돌려차기 피해자 요거 관련해 가지고 징계한다면은 같은 잣대로 저 이준석 이준 이진숙 의원도 징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 김준일답변 인용

    “일전에 피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다. 다만 그 어떻게 싸울 거냐 뭘로 싸울 거냐 결느냐 그게 문제인 거 같아.”

  1. 김준일답변 인용

    “전면전을 피할 수 없게 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칼은 칼집에 들어 있을 때 가장 무섭거든요.”

  1. 류제화답변 인용

    “이런 윤리위는 징계할 권위뿐만 아니라 아이 사람은 징계할 거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권위조차도 없는 거예요.”

    2026.08.11동아일보
  1. 류제화답변 인용

    “권위라는 거는 윤리가 가지고 있는 명분이에요. 근데 지금 윤리가 그런 명분을 가지고 있나요? 그런 권위를 가지고 있나요?”

    2026.08.11동아일보
  1. 김형민답변 인용

    “국민 윤리위 얘기는 좀 많이 나왔잖아요. 파행 얘기는 이미 제 역할 상실하는 거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끝까지 갈 수 있다고 보세요, 이게”

    2026.08.11동아일보
  1. 박상수답변 인용

    “비밀 유지 의무 위반이라고 막 하면서 막 그렇게 비난했는데 본인은 하면서”

    2026.08.06동아일보
  1. 강수영답변 인용

    “그런데 이게 주어가 왜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드렸냐? 위원장이 아니라 위원회입니다.”

    2026.08.06동아일보
  1. 김유정답변 인용

    “그러니까 징계 정치로 뭘 어떻게 리더십을 회복할 수 있겠어요?”

    2026.08.05여의도너머
  1. 고현준답변 인용

    “윤리위원회 두고 이제는 뭐 분위기가 좀 험악해지는 거 같아요.”

  1. 김민하답변 인용

    “그러니까 애초에 이제 윤리 구성이 처음부터 문제가 있는 거죠.”

    2026.07.31YTN 라디오
  1. 소현정답변 인용

    “그런 상황에서 추가 윤리위원 두 명을 임명한 것이 이게 윤리 정상화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2026.07.31KBS 1라디오
  1. 김준일답변 인용

    “빨리 좀 다 징계하려면 하고 좀 다운 국면으로 넘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