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2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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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내홍 · 발언 2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문제는이 윤리란 기구가 뭐 너무 편파적으로만 작동을 한다는 거거든요. 예. 근데 이럴 테면 돌려차기 피해자 요거 관련해 가지고 징계한다면은 같은 잣대로 저 이준석 이준 이진숙 의원도 징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 “일관성는 잣대가 없기 때문에 신뢰를 못 받고 있다라는 말씀. 그렇죠. 사법라고 치면 어 A도 도둑질을 하고 B도 뭐 뭐 나쁜 짓을 했는데 A는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되는데 B한테는 적용 안 되던게 A한테 적용되면 그 사법부의 신뢰가 무너지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