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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뭐 야당에서 이걸 다양한 그 의견과 비판을 제시할 수 있는데 대통령 UN 연설과 연관지어서 그것 때문에 일부러도 죽은 거 아니냐? 북한 봐주 북한 눈치보기 뭐 김정은 심기 경호 그런 건 너무 나간 제가 보기에 좀”
“하는 모양세. 아, 박주 의원이 역시 초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분도 옛날에 북한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감옥까지 간이잖아요. 그이 북한 문제는 진실을 얘기 안 하면 이거 반드시 그 정책을 다뤘던 그 정권의 큰 치명상이 된다는”
“어떤 이제 본인의 어떤 그 북한 핵문제의 어떤 자기 구상을 밝히는 자리잖아요. 그 부분하고 사실 DMZ 폭발 사고하고 직접적으로 연결시켜서 연설하기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존에 이제 자기가 준비했던”
“왜냐하면 저희 국민의힘도 계속 의혹을 제기했었고 어 앵커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당시 현장에 있었던 장병들의 북한의 어떤 목함지뢰와 비슷한 것이다. 물론 이제 어제 브리핑에서는 반보병 수지 지뢰로 이제”
“음.이 이 대북 확성기 문제는요.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니까 대북 확성기 철거를 해서 뭐 북한이 만약에 뭐 지뢰를 매설을 했다라는 건 너무 논리 비약이고요. 뭐 아마 접경지대”
“불의의 사고 이야기는 대통령의 발언 자체가 불의의 사고였으면 좋겠고요. 그 제가 아이랑 지난 주말인가 한 지난 달쯤 주말에 용산 전쟁 기념관을 갔었어요. 625 참전 용사들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해외”
“보? 본 어 UN에서 연설하는 이후의 발표를 밀었다라는 의혹이라든지 북한의 눈치를 보고 있다. 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야당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헛소리 좀 하지 말라고 하는 취지입니다. 네. 우리가 무슨 북한의”
“그렇죠. 정황들이 맞춰 보면은 일단 키워드는 친북이라는 것이 나오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북한은 우리 국군을 다치게 했고 장병을 다치게 했고 이런 문제에서 계속 대통령이 침묵을 하기 때문에 오죽하면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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