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3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 영역에서 이제 논하는게 좋다. 이게 뭐 예를 들면은 보수적인 지향을 가진 정치인들을 한 마디도 하지 마라. 그건 아니고 근데 이제 말씀을 하더라도 이제 그 영역에서 얘기를 하는게 좋은데 그 영역 밖으로 나가는”
“암시되는 장면들이 있는 거예요. 감독은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박정희 대통령이 뭐 그렇게 배우에 있다라는 어 그런 대사 한 줄도 없다라고 하지만요. 대사 가지고 모든 정보를 다 줄 것 같으면 영화 왜 만듭니까?”
“역사학자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우선 팩트를 좀 알아야 될 거 같더라고요. 네. 저를 공부하게 만들었다 1차는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영필 역사학자님께서 여러 자료들을 근거로 당시 정황상”
“사장 기억하세요? 뉴스타퍼파랑 MBC에서 그렇죠. 그렇죠. 그분마저도 이거는 좀 너무 나갔다라는 메시지가 나올 정도로 그 이거는 좌우를 통합해서라도 어 이거 메시지가 좀이 영화는 잘못 만들었다라는 그”
“아이, 그리고 팩트는 대통령 부인이 행사장에서 총을 맡고 사망했다 해요. 음. 네. 거기에 대해서 무수한 얘기가 나오는 건 따지고 보면 당연한 거예요. 관심이 없는 사인 몰랐지만 이건 뭐 중차에 대한 일이었으니까요.”
“새겨들을 필요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안 그래도 여야 의원들끼리 영화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좀 온도차가 있긴 하더라고요. 여당 의원들이 영화를 봤다는 여당 의원들 어 재밌게 봤다. 뭐 창작의 영역이 표현의 자유”
“하는 거거든요. 근데이 영화의 주제는 완전히 가뜩이나 우리 사회가 지금 진영으로 양극화되어 있는데 마치도 어 감독은 본인의 상상력과 영화적 재미라고 하지만은 마치도 특정 진영에 편을 들어 주는 듯한”
“네. 그니까 아쉬움은 이런 거예요. 예를 들면은 뭐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어떤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가지고 어떤 주장을 개진하는 거 자체는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옛날에 뭐 광해라든가 뭐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저는 평가 영역이라고 봐요. 평가다. 예. 그게 이제 정치가 들어가니까 이념으로 나뉘는 것이고 대중들은 사실상 그 영화를 볼 권리가 있는 거고 그 평가 그리고 그다음에 사상 이념에 대해서도 자기가 갖고 있을”
“만행이 만천하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대선을 앞두고 자작극을 벌인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 이런 영화를 보게 되면 주적을 주적이라고 할 수가 없겠네요. 끝으로 오늘 우리 이준우 대변인 어”
“암살자들 이야기가 나왔을 때 사실은 그러면 이 암살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가 먼저 다뤘어요. 몇 년 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 해서 총알 한 발의 미스테리를 다뤘거든요. 그럼 그때 그것도 그것이 알고 싶다도”
“정치적 해석을 찾고 그 어떤 방식으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 영화는 영화예요. 근데 이걸 가지고 정치적 공세는 거, 공세를 취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다고 민주당이 맞다. 그런 측면이 있다. 그 영화”
“저는 단정할 부분이 있다고 봐요. 똑같이 미러링 대응하면 어떨까 싶은데 그 댓글 같은 경우에는요. 댓글 좀 띄워주실래요? 댓글 보시면 저희 네이버 영화 댓글 긁어 왔는데 댓글 공감순으로 보면 다 1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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