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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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2026-W40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개봉해 육영수 여사 피격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다는 설정으로 논란이 됐다. 역사 왜곡·폄훼 논란을 두고 35명 중 17명이 문제라고 봤고, 8명은 영화로 평가하자고 했다. 제목부터 다른 암살 주체를 암시해 근거 없는 배후설을 포장하고 유족에 2차 피해를 준다.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명분으로 특정 진영 편을 들어 양극화를 부추긴다는 것이다. 전두환 폄훼에 이어 육영수 여사까지 건드려 대한민국 역사를 말살하려는 흐름으로 읽는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라 정치적 해석으로 공세를 펴는 건 과하다는 입장이다. 다큐와 극을 구분하지 않고 역사 왜곡이라 몰아가는 건 예술적 감수성을 무시한 것이다. 볼 권리와 평가는 관객 몫이지 이념으로 편 가를 정치의 영역은 아니라는 것이다. 살아 있는 유족에게 부모를 죽였다는 설정을 씌운 건 패륜이자 반인륜적 행위다. 역사적 사실이 명확한데도 가족이 살아 있는 상황에서 이런 영화를 만든 건 용납 안 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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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8명 ·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중립 5명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외 1갈래 · 22명 비판
  1. “그 영역에서 이제 논하는게 좋다. 이게 뭐 예를 들면은 보수적인 지향을 가진 정치인들을 한 마디도 하지 마라. 그건 아니고 근데 이제 말씀을 하더라도 이제 그 영역에서 얘기를 하는게 좋은데 그 영역 밖으로 나가는”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암시되는 장면들이 있는 거예요. 감독은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박정희 대통령이 뭐 그렇게 배우에 있다라는 어 그런 대사 한 줄도 없다라고 하지만요. 대사 가지고 모든 정보를 다 줄 것 같으면 영화 왜 만듭니까?”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역사학자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우선 팩트를 좀 알아야 될 거 같더라고요. 네. 저를 공부하게 만들었다 1차는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영필 역사학자님께서 여러 자료들을 근거로 당시 정황상”

역사적 의혹 제기 자체는 가능
  1. “얘기하는데 장애찬 최고가 지금 우리랑 이렇게 뭐 정치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예술적인 어떤 감수성이 매우 뛰어나신 분이거 요재 선생님이시죠. 그럼요. 그리고 그 그래서 예술의”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사장 기억하세요? 뉴스타퍼파랑 MBC에서 그렇죠. 그렇죠. 그분마저도 이거는 좀 너무 나갔다라는 메시지가 나올 정도로 그 이거는 좌우를 통합해서라도 어 이거 메시지가 좀이 영화는 잘못 만들었다라는 그”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아이, 그리고 팩트는 대통령 부인이 행사장에서 총을 맡고 사망했다 해요. 음. 네. 거기에 대해서 무수한 얘기가 나오는 건 따지고 보면 당연한 거예요. 관심이 없는 사인 몰랐지만 이건 뭐 중차에 대한 일이었으니까요.”

역사적 의혹 제기 자체는 가능
  1. “새겨들을 필요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안 그래도 여야 의원들끼리 영화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좀 온도차가 있긴 하더라고요. 여당 의원들이 영화를 봤다는 여당 의원들 어 재밌게 봤다. 뭐 창작의 영역이 표현의 자유”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하는 거거든요. 근데이 영화의 주제는 완전히 가뜩이나 우리 사회가 지금 진영으로 양극화되어 있는데 마치도 어 감독은 본인의 상상력과 영화적 재미라고 하지만은 마치도 특정 진영에 편을 들어 주는 듯한”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네. 그니까 아쉬움은 이런 거예요. 예를 들면은 뭐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어떤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가지고 어떤 주장을 개진하는 거 자체는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옛날에 뭐 광해라든가 뭐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역사적 의혹 제기 자체는 가능
  1. “저는 평가 영역이라고 봐요. 평가다. 예. 그게 이제 정치가 들어가니까 이념으로 나뉘는 것이고 대중들은 사실상 그 영화를 볼 권리가 있는 거고 그 평가 그리고 그다음에 사상 이념에 대해서도 자기가 갖고 있을”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만행이 만천하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대선을 앞두고 자작극을 벌인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 이런 영화를 보게 되면 주적을 주적이라고 할 수가 없겠네요. 끝으로 오늘 우리 이준우 대변인 어”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암살자들 이야기가 나왔을 때 사실은 그러면 이 암살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가 먼저 다뤘어요. 몇 년 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 해서 총알 한 발의 미스테리를 다뤘거든요. 그럼 그때 그것도 그것이 알고 싶다도”

역사적 의혹 제기 자체는 가능
  1. “정치적 해석을 찾고 그 어떤 방식으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 영화는 영화예요. 근데 이걸 가지고 정치적 공세는 거, 공세를 취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다고 민주당이 맞다. 그런 측면이 있다. 그 영화”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저는 단정할 부분이 있다고 봐요. 똑같이 미러링 대응하면 어떨까 싶은데 그 댓글 같은 경우에는요. 댓글 좀 띄워주실래요? 댓글 보시면 저희 네이버 영화 댓글 긁어 왔는데 댓글 공감순으로 보면 다 1점이에요.”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민주당이이 영화에 대해서 어떤 그 공식적인 입장을 내놔야 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역사에 비어 있는 1인치 진실의 그 숨 삼 가려져 있는 진실이 아직 안 밝혀진 1인지를 둘러싸하고 사실은 허구적인”

역사적 의혹 제기 자체는 가능
  1. “작품은 작품대로 봐야 된다라는 기준을 좀 갖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애국 마케팅했던 이른바 보수진영 쪽에서 애국 마케팅을 통해서 표사지기를 하면서 이런 훌륭한 작품이 있다라고 홍보했던 전례는 많아요.”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외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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