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내부 갈등
국민의힘 윤리위 파행을 정치인들이 즐기는 것처럼 비판 부위원장의 입장문 공격이 외부자의 내부고발임을 지적하며 동의 내부 문제의 외부 유출에 부정적 의견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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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가 판사라면 아니 그게 무슨 윤리위냐? 그거는 무슨 당대표의 무슨 정적 숙청 도구지. 그게 무슨 윤리냐? 이렇게 생각할 거 같아요.”
2026.08.18MBC 라디오 시사
“윤리 위원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윤리 위원장님의 이제 개인에 대한 문제인 거 같아요.”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전 나름대로의 윤리 위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가졌거든요. 예예.”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게 문제입니다. 예, 지금 윤리 위원회 구성만 가지고는 저는 파행이라 보기는 어렵답니다.”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윤민호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좀 소통 없이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실망해서 화퇴한 거고요.”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트들이 계속 후 있습니다. 그래서 이갖고 하나만 듣고 보면 요즘 뭐 콩가루지만 현주서를 유심히 보여주고 있는 여실이 보여주고 있는 국힘 윤리 위원들을 한번 고어봤습니다.”
2026.08.09KBS 1라디오
“네. 윤민위원장님 참 존경했습니다. 예. 물론 이제 지금의 위원장님의 모습이 예전과 달라서 제 많이 났었는데 전 그래도 위원장님의 양심을 믿습니다. 제가 위원장님 외롭지 않도록 제가 먼저 사퇴를 했습니다. 명게 따라오시기 바라겠습니다.”
2026.08.07장르만 여의도
“그러니까 지금의 그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부 회의는 외부 그니까 되게 저 공정했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분들 이제 조경태 위원님, 권영진 위원님, 진정공 의원님께서 다 억울하다 하시지만 제가 오늘 보고 온 자료에 보면은 이분이 억울할 분들이 아니시더라고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말씀 못 드리겠지만.”
2026.08.07장르만 여의도
“좀 모르죠. 그래서 하면서 저희 좀 잘하고 계시는데 위원장님께서 이러시는 바람에 좀 우리 윤리 위원들이 지금 뭔가 좀 많이 안 되고 있다. 얼굴 못 들고 있다.”
2026.08.07장르만 여의도
“뭔가 누가 봐도 이건 당대표의 비호 기구로 볼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뭐 조직적 반복적, 지속적이 부분도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한 부분이고”
2026.08.07장르만 여의도
“우리 규정상 윤리인은 비공개로 하게 돼 있는 거예요.”
2026.08.04펜앤마이크TV
“윤민율위원장의 리더십에 문제가 있는 건 맞아요.”
2026.08.04펜앤마이크TV
“다만 이제 그 마침 투표를 찍는 그런 과정에서 좀 더 합의제로 해서 공개적으로 좀 저희가 우리 윤리 위원들만이 공유해서 변호사 변호사 많거든요.”
2026.08.03KBS 1라디오
“저는 저희 그동안 저 윤리원들의 양심을 의심한 적은 없습니다. 여러분대로 저희가 공당의 또 윤리원으로서 양심껏 이제 저희가 고민했고요. 검토를 했습니다.”
2026.08.03KBS 1라디오
“저희 독방에서 좀 아무리 좀 부탁을 드려도 예를 들어서 그날 몇 명 참착했는지 저는 알고 있지만 요청을 드려도 답변도 없으시고요.”
2026.08.03KBS 1라디오
“지나치의 의도성을 가지고 반복적, 조직적, 지속적으로 당대표 또는 당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경우에 징계한다고 돼 있어요.”
2026.08.03KBS 1라디오
“네. 아마 저일 가능성이 높고요. 어, 방송에 나와서 발언을 한 건 저하고 정경욱 의원님 두 분인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026.08.03KBS 1라디오
“문인데 이은 생지 않위원장이독을 때 파행이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은 회의 참석 안 하시면서 이렇게 내부의 돌을 던지는 그런 발언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28문화일보
“딱 나온 결과 종이 쪽자 하나 보고서 왜 이렇게 자유적이냐 이런 식으로 공격하는 거는 외부자가 된 상황에서 내부 고발을 한 셈이다.”
2026.07.28문화일보
“본인은 지방 선거 이후로 출수한 일이 없었으면서”
2026.07.28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