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우 위원장의 독단적 운영을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
윤리위 내부 갈등 · 발언 13
이 이슈에서 우종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윤리 위원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윤리 위원장님의 이제 개인에 대한 문제인 거 같아요.”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전 나름대로의 윤리 위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가졌거든요. 예예.”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게 문제입니다. 예, 지금 윤리 위원회 구성만 가지고는 저는 파행이라 보기는 어렵답니다.”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윤민호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좀 소통 없이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실망해서 화퇴한 거고요.”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네. 윤민위원장님 참 존경했습니다. 예. 물론 이제 지금의 위원장님의 모습이 예전과 달라서 제 많이 났었는데 전 그래도 위원장님의 양심을 믿습니다. 제가 위원장님 외롭지 않도록 제가 먼저 사퇴를 했습니다. 명게 따라오시기 바라겠습니다.”
2026.08.07장르만 여의도“그러니까 지금의 그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부 회의는 외부 그니까 되게 저 공정했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분들 이제 조경태 위원님, 권영진 위원님, 진정공 의원님께서 다 억울하다 하시지만 제가 오늘 보고 온 자료에 보면은 이분이 억울할 분들이 아니시더라고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말씀 못 드리겠지만.”
2026.08.07장르만 여의도“좀 모르죠. 그래서 하면서 저희 좀 잘하고 계시는데 위원장님께서 이러시는 바람에 좀 우리 윤리 위원들이 지금 뭔가 좀 많이 안 되고 있다. 얼굴 못 들고 있다.”
2026.08.07장르만 여의도“뭔가 누가 봐도 이건 당대표의 비호 기구로 볼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뭐 조직적 반복적, 지속적이 부분도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한 부분이고”
2026.08.07장르만 여의도“다만 이제 그 마침 투표를 찍는 그런 과정에서 좀 더 합의제로 해서 공개적으로 좀 저희가 우리 윤리 위원들만이 공유해서 변호사 변호사 많거든요.”
2026.08.03KBS 1라디오“저는 저희 그동안 저 윤리원들의 양심을 의심한 적은 없습니다. 여러분대로 저희가 공당의 또 윤리원으로서 양심껏 이제 저희가 고민했고요. 검토를 했습니다.”
2026.08.03KBS 1라디오“저희 독방에서 좀 아무리 좀 부탁을 드려도 예를 들어서 그날 몇 명 참착했는지 저는 알고 있지만 요청을 드려도 답변도 없으시고요.”
2026.08.03KBS 1라디오“지나치의 의도성을 가지고 반복적, 조직적, 지속적으로 당대표 또는 당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경우에 징계한다고 돼 있어요.”
2026.08.03KBS 1라디오“네. 아마 저일 가능성이 높고요. 어, 방송에 나와서 발언을 한 건 저하고 정경욱 의원님 두 분인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026.08.03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