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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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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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우 위원장의 독단적 운영을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

윤리위 내부 갈등 · 발언 13

이 이슈에서 우종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윤리 위원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윤리 위원장님의 이제 개인에 대한 문제인 거 같아요.”

  2. “전 나름대로의 윤리 위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가졌거든요. 예예.”

  3. “그게 문제입니다. 예, 지금 윤리 위원회 구성만 가지고는 저는 파행이라 보기는 어렵답니다.”

  4. “윤민호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좀 소통 없이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실망해서 화퇴한 거고요.”

  5. “네. 윤민위원장님 참 존경했습니다. 예. 물론 이제 지금의 위원장님의 모습이 예전과 달라서 제 많이 났었는데 전 그래도 위원장님의 양심을 믿습니다. 제가 위원장님 외롭지 않도록 제가 먼저 사퇴를 했습니다. 명게 따라오시기 바라겠습니다.”

  6. “그러니까 지금의 그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부 회의는 외부 그니까 되게 저 공정했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분들 이제 조경태 위원님, 권영진 위원님, 진정공 의원님께서 다 억울하다 하시지만 제가 오늘 보고 온 자료에 보면은 이분이 억울할 분들이 아니시더라고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말씀 못 드리겠지만.”

  7. “좀 모르죠. 그래서 하면서 저희 좀 잘하고 계시는데 위원장님께서 이러시는 바람에 좀 우리 윤리 위원들이 지금 뭔가 좀 많이 안 되고 있다. 얼굴 못 들고 있다.”

  8. “뭔가 누가 봐도 이건 당대표의 비호 기구로 볼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뭐 조직적 반복적, 지속적이 부분도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한 부분이고”

  9. “다만 이제 그 마침 투표를 찍는 그런 과정에서 좀 더 합의제로 해서 공개적으로 좀 저희가 우리 윤리 위원들만이 공유해서 변호사 변호사 많거든요.”

    2026.08.03KBS 1라디오
  10. “저는 저희 그동안 저 윤리원들의 양심을 의심한 적은 없습니다. 여러분대로 저희가 공당의 또 윤리원으로서 양심껏 이제 저희가 고민했고요. 검토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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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저희 독방에서 좀 아무리 좀 부탁을 드려도 예를 들어서 그날 몇 명 참착했는지 저는 알고 있지만 요청을 드려도 답변도 없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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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지나치의 의도성을 가지고 반복적, 조직적, 지속적으로 당대표 또는 당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경우에 징계한다고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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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네. 아마 저일 가능성이 높고요. 어, 방송에 나와서 발언을 한 건 저하고 정경욱 의원님 두 분인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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