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사퇴
이번 정성호 사퇴 표명을 두고 보수 평론가들은 일제히 이재명 정권의 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손수조는 정성호의 사퇴를 '난파선에서 폭탄을 던지고 나온 것'으로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음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고 분석했습니다. 권예영도 정성호가 비판을 감수하기보다 다수에 동조하는 선택을 했다고 해석하면서, 이 사태가 정권의 내부 균열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진영을 불문하고 정성호의 결정이 이재명 리더십에 치명타임을 인정했지만, 그 성격을 두고는 손수조는 정권에 대한 반란으로, 권예영은 생존 전략으로 보는 시각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사건은 보수 진영 내에서도 이재명 정권의 위기를 부각하는 계기가 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패널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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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게 되잖아요. 강훈식 실장도 비슷할 겁니다. 우리가 가실장에 대해서 도덕성이라든지 저분이 여태까지 의정활동을 통해서는 많은 정책 노선을 보였었는데 그에 대한 평가랑은 별개로 그래도 지금 저 정부에서는 그나마”
2026.09.22펜앤마이크TV
“정성호 장관이 법무부 장관이 사 그 내려오게 되면서 김승원이라고 하는 그 이제 굉장히 희대의 인사 참사를 겪게”
2026.09.22펜앤마이크TV
“정성호 장관 때하고 비교를 보십시오. 정성호 장관은 올 초부터 사의 표명했어요. 7개월 동안 버티라 그러면서 잡았지 않습니까? 근데 이번에 김홍범 실장은”
2026.09.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다 원래대로 돌려놔야죠. 당연하죠. 예.이 검수 뭐이 이거 안방인가 이거 다 돌려놔야 돼요. 전부 다 수사권도 다 돌려놔야 되고 다시 돌려 놓을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2026.08.23펜앤마이크TV
“사법 책임 안지고 싶은 거예요. 지금 정성호 법무 장관은 지금 보십시오. 이재명 정권이 하고 있는 사법 파괴들 있죠? 위원 논란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2026.08.23펜앤마이크TV
“난파선 그 뒤돌아서서 급에다가 폭탄 투어까지 한 겁니다. 나오면서 폭탄 던지고 나온 거예요.”
2026.08.23펜앤마이크TV
“대통령도 자신이 없는 거를 누가 하겠습니까? 그 지금 이게 어떻게 보면은 배의 폭탄이 설치가 되어 있는데 이걸 누구한테 책임을 돌릴 거냐를 지금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아보고 있는데 다수에 섞이면은 자기 책임 아니거든요.”
2026.08.23펜앤마이크TV
“그 어차피 이거는 이미 시작이 된 거라고 본인 다 이미 알고 있는 거잖아요. 중수청, 공수처 이런 거 이제 나오고 10월 달에 나오게 되면 그냥 새 리더한테 그걸 맡겨라”
2026.08.23펜앤마이크TV
“저는 이걸 해석해 봤을 때 아 배를 운전하는 선장으로서 욕 먹는 거보다 다수에 섞이겠다.”
2026.08.23펜앤마이크TV
“그렇기 때문에 요거를 당해 가서 내가 한번 제대로 붙어보겠다. 이런 생각도 있을 것 같아요.”
2026.08.19장르만 여의도
“저는 정권이 큰 위기에 봉착할 거라고 봐요. 여론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고”
2026.08.19정치시그널
“결국 어 저렇게 이제 법이 개정됐는데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긴다면 본인이 법무 장관을 했던 책임의 연장선에서 회가서 이걸 좀 바로잡아야 되겠다.이 생각이 굉장히 큰게 아닌가 싶고요.”
2026.08.19정치시그널
“아니 그건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한 거는 이미 꽤 됐고.”
2026.08.19정치시그널
“저는 정권이 큰 위기에 봉착할 거라고 봐요. 여론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고 오죽하면 송영길 후보도 어이 특검법에서 특검이 기 제기된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조항은 빼야”
2026.08.19채널A News
“아니 그건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한 거는 이미 꽤 됐고. 네. 어 그러나 그동안에 어쨌든 대통령이 버텨보라 이래 가지고 버텼는데 더”
2026.08.19채널A News
“이게 왜 그러냐면은 일단 정성호 장관이 그만둔 거 굉장히 안 좋은 신호라고 뭐 인사가 얘기를 하면서 일단 최측근 좌장이 저렇게 좀 떠나가는구나 이런 그림이 기본적으로 안 좋잖아요. 근데 최근에 좀 넓게 보면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떨어졌고 전당대에서 김민석 대표가 압도적인 승리를 한 거는 아니고 이런 상황인데 근래에 보면 두 달 전에 민정 수석도 교체가 됐었어요. 그리고 법무부장관이 또 사표를 낸 그런 상황이 된 거잖아요. 그니까 이렇게 종합을 해 보면은 형사 소송법 개정이든 혹은 공소 취소 문제든이 어딘가에서는 잘 돌아가지 않고 있다라는게 지금 정부 조직 내에서 드러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후속 인사를 하게 될 텐데 그럼 훨씬 더 좀 말을 잘 들어 줄 사람을 선택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제 밀착된 인사가 나올 거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일단 정성호 장관이 그만뒀기 때문에 되게 타격이 있을 거다. 이게 좀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예. 또 이제 말을 잘 들으면 또 민심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지 이건 또 숙제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2026.08.19박성태의 뉴스쇼
“어 그러나 인사 문제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입장이 없었고 어 뭐 대통령이나 이런 지금 현재 상황을 보면 어 공소 지금 검찰 기혁이 진행되고 있고 공수청과 중수청이 10월 달에 출범을 해야 되는데”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아마 저이 청와대 참모들이나 그 공무의원 중에 대부분이 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다 할 겁니다.”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국회에서는 법사위 전체 회의에 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나왔습니다. 이제 나오기 전에 이미 정성호 법무 장관이 사회를 표명했다라는 보도가 있었고요.”
2026.07.28한겨레TV
“굉장히 고혹스러우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전대를 앞두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 논쟁의 소재로 지금 활용될 수 있는 소지가 답분하거든요.”
2026.07.28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