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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말씀드리면 외교 안보 사안만큼은 저는 좀 정쟁하고 선을 그었으면 좋겠어요.이 이 사안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국민 우리 국민의 희생 어 지금 된 그런 사건이잖아요. 그러면 여야가 어딨습니까? 이걸 가지고 뭐 감추려고”
“그럼 북한 거인 거잖아. 이게 제3국에 스파이들이 와가지고 몰래 신고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아니잖아요. 근데 무슨 미상, 불상, 유력부터 해서 이게 뭐하자는 짓거린지를 모르겠고”
“안보 문제 때문에 이것을 대외비로 했을 필요성은 있죠. 근데 다만 어 이것을 첫 번째 국회에는 최소한 알렸어야 하는 문제. 그리고 두 번째는 기자들에게 알려지는 과정도 저도 이제 국방부 출입했습니다만”
“사실 우리 아들이 군대에 있는 지금 그것도 이제 최전방에 가 있는 상황에서 북한 눈치 보느라고 뭐 이걸 늦었다는 등 뭐 안보가 어쨌다는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무책임하고 너무 악의적이라고 느껴져요. 왜냐하면”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사분하고 바로 수색이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그래도 적어도 국방부 장관이나 대통령까지는 연결이 되어 있는 건 아니냐.이 이 날짜를 정하”
“그걸 군기라고도 하는데 뭔가 착착착 진행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사실상 국방부 합참의 초기대응이 미흡했어요. 예. 어, 이게 뭐 군사의 보안 문제도 있었겠지만 최소한의 국민들한테”
“아니 그럼 똑같이 얘기하면 북한이 와서 심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조사나 이런 거 굉장히 신중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 주변에 다른 게 몇 개 더 심었을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괜히 조사한다고 들어갔다 사고 하나 더”
“네.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자, 21일 날 사건이 터졌잖아요. 21일부터 유엔사에서 이제 현장 조사 하자 그러고 국민들은 그걸 바랬을 거예요. 근데 지금 이게 위험하니까 거기서 사고 터졌는데 거기 가려면”
“그럼 물론 우리 정부가 들어갔을 때 그 팩트를 먼저 발표를 했어야 돼요. 어어하다가 보니까 늦춰졌는데 지금 다 조사를 했잖아요. 다 나오잖아요. 그리고 DMZ라고 하는 것은 헌법상 우리 영토지만은 실효적 지배는 유엔사”
“2015년 당시에도 그 박근혜 정부 때도 이 조사 절차는 사실 이 패턴 그대로 진행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국제 사회에서도 그 객관적인 그 사실 분석 조사 결과를 인정을 한 거예요.”
“저는 그런 생각은 좀 들어요. 이번 사건이 터졌을 때 군의 대응이 굉장히 뭐랄까 미흡했어요. 너무 실망스럽죠. 특히 공부라인의 대응이 굉장히 실망스러웠고 특히 그 정빈나 대변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 증거가 그 유실될 수 있다. 증거가 훼손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조사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또 두 번째로 했어요. 어, 먼저 제가 말씀드린 것은 조사 지연은 없었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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