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 대응
양극화 해소를 위한 진보당의 행보에 대해 질문 불평등 현장 투어에 대한 사회적 의미를 언급 불평등 현장 투어와 하청 노동자 문제 해결 의지 표명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민주당도 위원회 같은 그 열심히 지금 뭐 이제 가동이 되고 있고 또 하나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는 또 특위도 만들고 있으니까 그런 것은 이제 정당의 문제를 뛰어넘어서 오히려 또 민주당과 함께 협력해서 하는 것도”
2026.09.20스픽스
“다녀보니 정말 어렵더라고요. 저는 진보당 대표를 맡자마자 했거든요. 한 열 곳 이상을 갔는데 아 가 보면 사람들이 그 어려움이라는게 학생들은 집을 못 구해 가지고요. 60만, 70만 원 주고 그 월세를”
2026.09.20스픽스
“그러니까 노동의제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좀 해 본 적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사회 전반의 어떤 불평등의 어떤 문제를 가지고 의제를”
2026.09.20스픽스
“기본적으로 노동의 문제라는게 이제 가치의 문제이고 또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성장하고 좋아졌다고 하지만은 어 대체적으로 일부 어 뭐 정규이 좀 좋아진 측면은 있겠지요. 그런데 다 들여다 보면은 여전히 우리 삶이 나아졌습니까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있습니다.”
2026.07.28뉴스토마토
“그 누구도 잘 손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고심을 많이 하는구나 싶습니다.”
2026.07.28뉴스토마토
“참 그 불평등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어찌 보면 가장 어려운 거, 가장 낮은 곳으로 가시는 것이 이제 진보정당의 이제 숙명 같은 것 말씀하시는 건데 제가 볼 때 말입니다.”
2026.07.28뉴스토마토
“그 뭐 노동자들 문제도 있지만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생과 사회 갈린길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이들의 어떤 생명을 구하는 일 이것이 정치고 행정이어야 된다.”
2026.07.28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