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
불평등 대응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종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다녀보니 정말 어렵더라고요. 저는 진보당 대표를 맡자마자 했거든요. 한 열 곳 이상을 갔는데 아 가 보면 사람들이 그 어려움이라는게 학생들은 집을 못 구해 가지고요. 60만, 70만 원 주고 그 월세를”
2026.09.20스픽스“그러니까 노동의제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좀 해 본 적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사회 전반의 어떤 불평등의 어떤 문제를 가지고 의제를”
2026.09.20스픽스“기본적으로 노동의 문제라는게 이제 가치의 문제이고 또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성장하고 좋아졌다고 하지만은 어 대체적으로 일부 어 뭐 정규이 좀 좋아진 측면은 있겠지요. 그런데 다 들여다 보면은 여전히 우리 삶이 나아졌습니까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있습니다.”
2026.07.28뉴스토마토“그 뭐 노동자들 문제도 있지만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생과 사회 갈린길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이들의 어떤 생명을 구하는 일 이것이 정치고 행정이어야 된다.”
2026.07.28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