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패배
분열로 인한 패배를 반성, 원팀 필요성 강조 조국 낙선 결과 언급 김준우 변호사가 조국 후보의 패배가 정치적으로 치명상이라고 평가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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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지금 보면은 M&라고 하지만 M&를 당하는 쪽에서는 아무리 거부해도 거부 막을 힘이 있어. M&를 안 당하는 거예요. 예. M& 안 당하면 힘이 있느냐? 자생력이 있느냐. 아 우리 민주당하고 안 맞으면 우리끼리 알아서 그냥 끝까지 갈 거야. 자 선거든 우리끼리 치를 거야.이 이 실력과 정청래과 뭔가 그런 것들을 보여줘야만”
2026.07.29한겨레TV
“근데 이제 불가피한 측면도 있었는데 UFC 게임장이 돼 버렸어요.”
2026.06.25MBC 라디오 시사
“근데 이게 익숙해 이제는 조국 선생님은 그게 좀 익숙해.”
2026.06.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좀 기다렸으면 어느 시점에서든가 부름이 있었을 거고 그러면 지금보다 나은에 그런 정치가 됐을 텐데 너무 본인이 앞서 허두르다 보니까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고 보고요.”
2026.06.08박성태의 뉴스쇼
“음남의 과거를 소해남과조을 비하는 걸 소하면 결 자기 잘못이 소환되는 거예요.”
2026.06.08박성태의 뉴스쇼
“가면 민주당하고 싸우는게 가장 바보짓입니다. 어떻게 평택을 골라서 가서 선거운동 내내 국민들이나 유권자들 비친 겁니까? 아, 김영남하고 싸우기만 한 거예요.”
2026.06.08박성태의 뉴스쇼
“욕심이 과했다는 말씀드리고 두 번째는 전략적으로 이분이 선거를 치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2026.06.08박성태의 뉴스쇼
“저도 조국 대표가 이번 선거에 가장 큰 패배자이고 가장 큰 저는 이제 추락을 했다고 보는데”
2026.06.08박성태의 뉴스쇼
“조국 후보자의 그 위선 내로남불 뭐 검찰 실패 등등 때문에 2019년부터 제가 별로 엄청 비판적인 입장이었습니다.”
2026.06.06여의도너머
“뭐 일단 선거 결과는 아마 저 같은 놈도 이게 한목 했을 것 같은데 저도 이거 막 막상 결과가 나보 보니까 아 내가 너무 교만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2026.06.06여의도너머
“저는 안타깝지 않은데 왜요? 본인이 처음부터 평택을 선택했던 것도 연구는 거 스스로 인정했잖아요.”
2026.06.06여의도너머
“조국 후보가 3등을 했습니다. 예. 김용남 조국 후보가 아 이동 후보를 못 이기고 어 결국에는 예. 낙선을 하게 되었는데”
2026.06.06여의도너머
“그때 저는 처음부터 이게 비판한게 왜 여기 민주당이 후보를 냈는지가 이해가 안 돼요.”
2026.06.06YTN 라디오
“예. 저 일단은 전략공천 지역이기 때문에 민주당 지도부도 책임이 있어요.”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
“처음부터 끝까지 네거티브로 끝내 버렸고 그 네거티브 과정에서 유시민 작가라든지 친문 세력이 지원을 함으로써”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
“아쉬운 거는 조국 후보가 사실 김용남 후보를 상대로 저는 뭐 정치적이라든지 정책적인 우의를 보여주는 그런 정치력을 발휘했으면 좋았을 텐데”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이번 선거의 최대 성리자는 한동훈이다.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다음에 김용남 후보에 대해서도 민주당이 참 몹을 짓을 했다.”
2026.06.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글쎄 이게 뭐 어떻게 보면 이제 조국 대표가 굉장히 정치적으로 치명상 입은 선거라고 밖에 볼 수 없겠죠.”
2026.06.04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나 김영남 후보가 유리한 것만은 사실일 거예요.”
2026.06.0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