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의 평택 패배 원인을 자체적인 네거티브로 지적
조국혁신당 패배 · 발언 3
이 이슈에서 강성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이게 익숙해 이제는 조국 선생님은 그게 좀 익숙해.”
2026.06.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처음부터 끝까지 네거티브로 끝내 버렸고 그 네거티브 과정에서 유시민 작가라든지 친문 세력이 지원을 함으로써”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아쉬운 거는 조국 후보가 사실 김용남 후보를 상대로 저는 뭐 정치적이라든지 정책적인 우의를 보여주는 그런 정치력을 발휘했으면 좋았을 텐데”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